[no doubt] 미쳤군 드디어...

작성자  
   lsdl211 ( Hit: 446 Vote: 10 )


재룡이가 드디어 미쳤다..

자식이 봄을 타나 왜 발정난 강아지 마냥 떠들어 대는지..

내일 태권도나 잘 나와라 임마.

이러다가 알오티시 소모임 만드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

그나저나 용무제에 대해서 한마디..

나는 용무제때 데려갈 여자 친구는 물론 없다. ^^;

난 왜 없지? 궁금하다..

여기서 퀴즈...?????!

자 수업시간에 누군가 당신을 힐끔힐끔 몇 일이나 쳐다본다.

그 증상이 한 2달이 되었다고 판단된다.

지나가면서 얼굴만 알지 인사는 하지 않는 사이이다.

* 여러분은 어떻게 할 것인가?

1. 계속 무시하고 공부에 열중한다.
2. 나를 쳐다 볼때 산뜻한 미소만 지어준다.
3. 수업이 끝나고 간단히 인사한다.
4. 디비 잔다.
5. 기타( )

질문에 답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본문 내용은 10,22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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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4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