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
여러분 축하드립니다...
(2명인가??)
여러분은 좋은 시절에 오셨군요...^^;
제가 가입할 당시...(8월이쥐 아마???)
칼사사 아해들이 나보구 빨리 적응하는 것 같다고...
그러더군요...
서로의 정이 깊다보니...
새로운 분들은 당시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으면 소외되는 수가 쬐끔 있었
다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여기 이렇게 선한 영재가 있는 한
여러분은 쉽게 모든 사람들을 친구로 사귀실 수 있을 것입니다...^^:
참...글구...여기 두목 있지요???
색마 아쳐라고 하는데 얘만 조심하면 되요...
^^;
잡담은 그만하고 정식으로 말하자면...
쌍 정원님...우리 칼사사는 통신 친구이상의 정이 있는 곳입니다...
칼사사에 오신 쌍 정원님은 행운이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좋은 친구들...넘치는 정들...서로가 서로를 생각해주는 마음들...
술 친구로서... 힘들때 상담자로서... 기쁠때 같이 좋아해줄 친구로서...
여기 사사인들은 최고의 친구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