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승] 아무생각 없던 하루 작성자 이오십 ( 1997-01-29 23:54:00 Hit: 159 Vote: 1 ) 넘 심심해서 레드얼렛을 해보았다. 우와아...첨엔 마냥 어렵기만 하였는데 친구네서 메뉴월을 빌려다가 그것 보면서 하니깐 아니 이러케 잼이쓸수가...... 거의 3-4시간을 시간가는지두 모르구선 그것만 하였다. 마의 3판을 깼다. 그리구 지금은 4판두 깬다음 5판 5판을 신나게 하는데 갑자기 하드가 멈춰버리는것이 아닌가? 우쒸...한참 하구이썬는데./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11시 30분 으아악! 이러케 오래해썬나? 예전에 초등학교 중학교 시절 한창 오락에 미쳐있떤때 다시 그때로 되돌아간것만 같다. 요즘 얼굴이 날이 갈수록 삭아감을 느낀다. 몸에 나쁜것을 줄여야 할까부다. 오늘만큼은 공부,성적표 다 떨쳐버리구서 오락에만 전념할수 있었던것 같다. 이거 또 완조니 내 일기가 되어버렸군......^^' 칼사사의 구염둥이 서눙이가......... 본문 내용은 10,25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1786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1786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88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71 11360 (아처2) 요즘의 하루 영화조아 1997/01/30150 11359 [필승] 가요계의 립싱크 문제 이오십 1997/01/29158 11358 [필승] 아무생각 없던 하루 이오십 1997/01/29159 11357 == 이솝우화~ aram3 1997/01/29161 11356 짜증나는 하루.. 예쁜희경 1997/01/29178 11355 == 아처가 엠티때 안자구 있는건.... aram3 1997/01/29180 11354 == 10만원만 빌려줘...... aram3 1997/01/29162 11353 == 오늘 학교 갔다가... aram3 1997/01/29150 11352 == 이번 엠티를 통해서... aram3 1997/01/29148 11351 == 16495 aram3 1997/01/29152 11350 == 바부 서눙... aram3 1997/01/29200 11349 [미지] 쿠하하...다이어트 보고!!! sosage 1997/01/29157 11348 [미지] 조만간 코랜 깐다아~~~^^* sosage 1997/01/29153 11347 [경민/꺽정] 와~~ 16500 내가 먹었당..^_^ k1k4m49 1997/01/29160 11346 (아처) 십오만 achor 1997/01/29205 11345 (아처) 1997 겨울엠티 후기 제3일 achor 1997/01/29202 11344 (아처) 1997 겨울엠티 후기 제2일 achor 1997/01/29199 11343 (아처) 1997 겨울엠티 후기 제1일 achor 1997/01/29206 11342 [미지/퍼온글] 슬픈 사랑 이야기. sosage 1997/01/29184 881 882 883 884 885 886 887 888 889 890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