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승] 아무생각 없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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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오십 ( Hit: 159 Vote: 1 )

넘 심심해서 레드얼렛을 해보았다.

우와아...첨엔 마냥 어렵기만 하였는데 친구네서 메뉴월을 빌려다가

그것 보면서 하니깐 아니 이러케 잼이쓸수가......

거의 3-4시간을 시간가는지두 모르구선 그것만 하였다.

마의 3판을 깼다.

그리구 지금은 4판두 깬다음 5판

5판을 신나게 하는데 갑자기 하드가 멈춰버리는것이 아닌가?

우쒸...한참 하구이썬는데./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11시 30분

으아악! 이러케 오래해썬나?

예전에 초등학교 중학교 시절 한창 오락에 미쳐있떤때

다시 그때로 되돌아간것만 같다.

요즘 얼굴이 날이 갈수록 삭아감을 느낀다.

몸에 나쁜것을 줄여야 할까부다.

오늘만큼은 공부,성적표 다 떨쳐버리구서 오락에만 전념할수 있었던것 같다.

이거 또 완조니 내 일기가 되어버렸군......^^'



칼사사의 구염둥이 서눙이가.........



본문 내용은 10,25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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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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