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2) 방금 설거지 끝나다..

작성자  
   예쁜희경 ( Hit: 274 Vote: 29 )

울오빠의 입원 관계로.. 고대하구 기다리던.. 오늘의 벙개두 못가구..

고등학교 때나 일어났던.. 새벽 6시30분에... 아버지의 아침밥덕에..

기상한덕에..

너무너무 피곤한 하루였당..

오빠곁에서.. 간병하구 있을 엄마가.. 그러시길..

밥만 해결하면.. 쉴수 있다구 하셨지만..

왠걸....... 청소할게 넘 많았던거 있지??

6시 30분에 일어나두.. 낮잠을 잘수 있을거야..

하는 맘에... 모든걸 견딜(?)수 있었는데..

결국엔.. 한숨두 못자구..... 에구.. 힘들당..

정말.. 엄마의 일(?)이 얼마나.. 힘든지 알꺼같당..

에구.. 낼 아침 지으려면... 또 일찍 자야겠군..

오늘.. 벙개 정말 가구 싶었는데.. 어쩔수없었네..^^

애들아.. 보구싶당..

정말루.....
친구들이 그리워지는 이시간에..
희경이였어...


본문 내용은 10,243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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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