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2) 방금 설거지 끝나다.. 작성자 예쁜희경 ( 1997-02-13 23:01:00 Hit: 274 Vote: 29 ) 울오빠의 입원 관계로.. 고대하구 기다리던.. 오늘의 벙개두 못가구.. 고등학교 때나 일어났던.. 새벽 6시30분에... 아버지의 아침밥덕에.. 기상한덕에.. 너무너무 피곤한 하루였당.. 오빠곁에서.. 간병하구 있을 엄마가.. 그러시길.. 밥만 해결하면.. 쉴수 있다구 하셨지만.. 왠걸....... 청소할게 넘 많았던거 있지?? 6시 30분에 일어나두.. 낮잠을 잘수 있을거야.. 하는 맘에... 모든걸 견딜(?)수 있었는데.. 결국엔.. 한숨두 못자구..... 에구.. 힘들당.. 정말.. 엄마의 일(?)이 얼마나.. 힘든지 알꺼같당.. 에구.. 낼 아침 지으려면... 또 일찍 자야겠군.. 오늘.. 벙개 정말 가구 싶었는데.. 어쩔수없었네..^^ 애들아.. 보구싶당.. 정말루..... 친구들이 그리워지는 이시간에.. 희경이였어... 본문 내용은 10,243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2545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2545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846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77 12101 [필승] 똥푸는 아처는 지금 이오십 1997/02/14151 12100 [그딸] 미안해...얘들아~ 크 netlover 1997/02/14239 12099 [CHOCOLATE] 뇨코렛 견적서.. neko21 1997/02/14157 12098 [가시] 쵸코렛.... thorny 1997/02/14153 12097 [가시] 이 시간에.... thorny 1997/02/14208 12096 [줄리영준]오늘 졸업 선물 샀다.. 줄리us 1997/02/13208 12095 (282) 방금 설거지 끝나다.. 예쁜희경 1997/02/13274 12094 [필승] 나 지금 이오십 1997/02/13201 12093 [퀸!!] 야아~~~~~ 여긴 나사방...난 현정! voici96 1997/02/13187 12092 [나뭐사죠] 여기 나사방..참고로난수민. 이오십 1997/02/13201 12091 [ 정원]여기 나사방입니다..... 전호장 1997/02/13160 12090 [필승] 여기 나사방 이오십 1997/02/13163 12089 [밍이] 오늘 번개 못간다..쩝...이런 미니96 1997/02/13155 12088 [정원]겨울바다 여행 최종명단 godhead 1997/02/13157 12087 [alltoyou]군대와 애인()퍼온글() fman 1997/02/13199 12086 [정재]으.속아푸라. fman 1997/02/13157 12085 [가시] 나 번개 못간다.... thorny 1997/02/13150 12084 [밍이] 칼사사 번개 잠시 들러야쥐.... 미니96 1997/02/13153 12083 (아처) 자신없음 achor 1997/02/13182 842 843 844 845 846 847 848 849 850 851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