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반성2 작성자 영냉이 ( 1997-02-16 11:16:00 Hit: 157 Vote: 1 ) 거절을 못하는 내 성격땜에 요즘 넘 스트레스가 쌓인다.. 차라리 첨부터 거절을 하믄 더 나을텐데.. 첨에 계속 붙들믄 거절 못하구 어물버물 대다가 예스표시를 하고야 말고.. 그리고 나서 나중에 미안하다구 별로 내키지 않는 다고 뒷북쳐서 거절하구.. 샹당히 불쾌할 꺼야.. 방금전에두 또 그러고야 말았어.. 우잉... 정말 싫다.. 하지만 자꾸 그러자고 하는데.. 날 챙겨주고 싶어하는 맘에서 그러는 것인거 뻔히 알믄서.. 어떻게 거절을 팍./ 하느냔 말이야.. 나중에 삐로 간신히 거절하는 건 하겠는데 면전에대구 거모하는건.. 넘 어려워.. 포에버 칼사사 마담 영냉잉였당~ ? *^.^* 본문 내용은 10,23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2643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2643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841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6 12196 [스마일?] 익숙해짐 이란... 영냉이 1997/02/16159 12195 [스마일?] 돈이 굳는데 이거~ ^^ 영냉이 1997/02/16151 12194 [스마일?] 근데 이거 말야.. 영냉이 1997/02/16156 12193 [>< 타락] 간만에 집에서 쉬는 날이다... godhead 1997/02/16159 12192 [스마일?] 영미.. 어색.. ab 17560 영냉이 1997/02/16151 12191 [미지] 랄랄라~~~ sosage 1997/02/16151 12190 [퀸!!] 앗! 실수. voici96 1997/02/16156 12189 [퀸!!] 어제 번개 못가서 미안.... voici96 1997/02/16159 12188 [스마일?] 반성2 영냉이 1997/02/16157 12187 [>< 타락] 이승환 콘서트 후기... godhead 1997/02/16206 12186 [스마일?] 내 입맛의 변화~ 영냉이 1997/02/16154 12185 [부두목] 죽음을 각오하고 쓰는글 lhyoki 1997/02/16199 12184 [스마일?] 지금 아초네 있는 아이들은.. 영냉이 1997/02/16157 12183 [스마일?] 영재랑 꺽정과의 접전이군~ 영냉이 1997/02/16149 12182 [스마일?] 쿠쿠~ 좋당~ 영냉이 1997/02/16164 12181 [미지] 우리가 맹목적으로 대해야만 하는것. sosage 1997/02/16156 12180 [미지] 아마 내가 생각이 많았더라면? sosage 1997/02/16183 12179 [미지] 아휴 머리야...속이야... sosage 1997/02/16160 12178 [경민/걱정] 내가 지금 몰 하는지.. k1k4m49 1997/02/16145 837 838 839 840 841 842 843 844 845 846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