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2시경에 학교에 들어왔쥐...
짐 다 날르구, 대충 정리하고 컴 세팅하고 하니까 3시정도가
되었던 것 같은데...
망할 새로산 모뎀은 좀 삐리리해서 전화가 안걸린다--;;;;;;
그건 글쿠, 북쪽 끝방이라서 그런지 넘 춥군
스팀도 잘 안들어오는데...거기다가 몸이 좀 않좋구, 어제 점심
이후루 먹은게 얹힌거 같따--;;;;
밤 12시쯤에 몸 안좋아서 뒤틀린 배를 잡고선 잠이 들었는데
왜 글케 방이 추운거지--;;;;
옷 다 입구, 이불 푸욱 눌러덮구 잤오.T.T
아침에 인나니깐...한 8시경에 인난거 같은데...
읔...몸살나따--;;;;
극심한 두통과 오한...거기다 소화불량까지.T.T
어기적 거리면서 밖에 나가서 약 만들어오구, 약 먹구 또 누웠
다가 헐....친구방 와서 운좋게 통신하구 이찌.
함...낼 9시 수업인데 잘 들어갈 수 있음 좋으련만
일어날 수 이쓰까? --+
삐리리한 내 모뎀 문제로 당분간 방에서는 통신 못할 테니깐
여기 오기도 힘들꺼 같당...
1학년때는 컴실까지 찾아가서 통신을 하군 했지만, 2학년이나
됐는데 통신에 그리 목숨(?) 걸 필욘 없다는 생각이 드는군.
이번 학기엔 공부 좀 더해서 평점 저번보다 올려야 되니깐
함...우쒸 아직두 머리 울리는군--;;;;;
쭈닌 전람회 공연 보구 있을 시간이지? 잘 봐라~ 흑...나 가구싶
었는데 예매 언제하는지 몰라서 노쳐땅 T.T
함...또 무슨 말 할까....
다들 학교공부 열심히 하구~ 너무 놀지만 말구-_-;;;;
영재 결심한 대로 모든 일 잘 되길 빌겠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