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더이상의 최고의 색마 논쟁은 무의미하며
이로써 칼사사 대표 색마로서
항상 공인된 마음가짐으로 세상에 임하기를 바랍니다.
다음은 증거입니다.
me r
전호장(전수민) => (XXXX) 전희부분이란닷~ 흐흐
전호장(전수민) => (XXXX) 첫날밤에 가장 공을 들여야 하는 부분은
전호장(전수민) => (XXXX) 흐..
rayout(이동형) mail 편지가 왔습니다.
(achor) T] 입구에서 9B5WOLF 와 무장간첩을 찾아주세여
XXXXXXXXXXXXXX => 여어~
전호장(전수민) => (XXXX) 잠쉬 다운을~
명령어안내(C) 초기화면(T) 직접이동(GO) 종료(X)
선택>
실명을 밝히지 못하고 X로 감출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가 그렇게 된 이유에는 제 의형제인 용팔군의 잘못이 크며,
그는 또 제 소중한 친구이자 의동생이기 때문이죠.
결코 전 그가 누구인지 말하지 않았으므로
여러분은 그가 누구인지 모르겠군요. 흑...
밝힐 수 없는 제 입장을 이해해 주시기를...
ps. 사실 이 글은 20394번에 '곧 삭제될 글'이란 제목으로 올랐으나
합의에 의하여 (결코 협박이 아니었닷!!!)
오뎅 2개에 지워지고 말았습니다.
그 쪽지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궁금하신 분은
오뎅 2개 이상의 조건만 제시한다면
아무도 모르는 그 주인공을 가르쳐 드리도록 하죠.
으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