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3

작성자  
   jeffu ( Hit: 155 Vote: 8 )

아처글 읽으니 후.. 고마워

난 어디서 필요한 존재인지 요즘 여기저기 다녀보려고 하지...

그런데 어디서도 날 필요로 하지는 않더라구...

그래서 내 작은 방과.. 내 작은 컴퓨터와.. 내 작은 책상과.. 내 작은 이부자리와..

내 작은 선풍기와.. 내 작은 옷장과.. 내 작은 책꼿이의.. 내 모든것이었던

소설책들...무협지나 SF물.. 저기 있는 유치원 졸업 사진..안방에서 주무시는 엄마

작은방서 자는 내 동생.. 이렇게.. 주위에 있는 모두가 난 필요해..


본문 내용은 10,519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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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날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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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3/16/2025 18:4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