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 더 궁금하네

작성자  
   영화조아 ( Hit: 159 Vote: 6 )

할말 없다
모든지 다 잘 알고싶다
아니야
모르는게 낫겠다
오늘 웨씁 웬지 더 더웠다
심리적으로는 안덥겠지 하는 기대감이 있었기 때문이었는지 모르겠지만
한여름 보다 더 더운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나는 쵸코우유를 사먹지 않을 수 없었다
쵸코우유 정말 맛이따
진심이다


본문 내용은 10,054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7119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7119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28156   1482   60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6
16604   (짝퉁) 무서운 꿈 영화조아 1997/08/19151
16603   (아처) 변화 2 achor 1997/08/19182
16602   (아처) 3상5/476 achor 1997/08/19210
16601   (짝퉁) 언제나 처럼 할일 없이 영화조아 1997/08/19157
16600   [피리피리]23380..흠 란희 필아 1997/08/19184
16599   (아처) 붉은 머플러 achor 1997/08/19218
16598   (아처) 질투 추억 achor 1997/08/19192
16597   (아처) 조순의 대선출마를 접하며... achor 1997/08/19163
16596   (아처) 담배의 세계 6 SPACE COOL FRESH, CRAVEN achor 1997/08/19230
16595   (꺽정?) 우..씨.. 배꼽바지 1997/08/19181
16594   (꺽정?) 아처..정목.. 배꼽바지 1997/08/19162
16593   [더드미♥/징역후기] 난 맥가이버다... 주호울라 1997/08/19153
16592   [롼 ★] 웅..여의도 elf3 1997/08/18158
16591   [롼 ★] 재윤아..글 다시보기 바란다. ^^ elf3 1997/08/18155
16590   (아처) 불명확성에 대한 해명 achor 1997/08/18205
16589   [롼 ★] 말버리 변경 elf3 1997/08/18155
16588   [필승] 가혹한 대항해시대 이오십 1997/08/18161
16587   [롼 ★] 궁금 elf3 1997/08/18151
16586   (짝퉁) 더 궁금하네 영화조아 1997/08/18159
    605  606  607  608  609  610  611  612  613  614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