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승] 담배피면서 하던 생각 작성자 이오십 ( 1997-10-17 00:55:00 Hit: 167 Vote: 2 ) 하늘에 비행기가 날아가는걸 보았어 자주 보는것이지만 갑자기 한가지가 궁금해지더군 사람처럼 걸을수만(물론 뛸수도 있지만)있는 경우와 비행기처럼 날수만(그렇다는 가정)있는 경우 난 어떤것을 택할 것인가? 전에는 아니 지금도 가끔씩 그러지만 미치도록 날고싶을때가 있어 그래서 나는게 더 좋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해보았는데 결론은 걸을수 있다는쪽 날면서 살기에는 내가 너무 걸어다니면서 사는것에 익숙해져버렸어 그렇지만 언젠가는 꼭 날아다니는것을 택할날이 올수도 있겠지 지금보다 훨씬 더 긴 시간이 지난 후에 칼사사의 구염둥이 서눙이가............. 본문 내용은 9,99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8462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8462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547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72 17782 [정원] 나의 힘들었던 하루~!! assist07 1997/10/17159 17781 [토리] 쫌저네 쪽지 하나 왔는데.... zardy 1997/10/17207 17780 [토리] *** 가입신청 *** zardy 1997/10/17155 17779 [가입신청] 안냐세요..... lollol2 1997/10/17206 17778 (아처) 한 여고생 그 후 3 achor 1997/10/17200 17777 [피리]우히~ 필아 1997/10/17201 17776 (아처) 호겸 예찬 2 achor 1997/10/17184 17775 (아처) 담배의 세계 9 VIRGINIA SLIMS achor 1997/10/17200 17774 [필승] 담배피면서 하던 생각 이오십 1997/10/17167 17773 (아처) 문화일기 30 MURDER AT 1600 achor 1997/10/17155 17772 [달의연인] 흐르는 물처럼... cobalt97 1997/10/17157 17771 [ *''* ] 바깥에...비가... angelh 1997/10/17200 17770 [쪼꼬렛/퍼옴] 사랑인줄알았는데 꼬마딸기 1997/10/17207 17769 [ *''* ] 돈... angelh 1997/10/17157 17768 [가시] 수영아~~~ thorny 1997/10/16182 17767 [시삽] 칼사사 운영진님 보십시오 로딘 1997/10/16202 17766 나전칠기 gokiss 1997/10/16202 17765 DIVA... gokiss 1997/10/16209 17764 [악녀와의잠자리후]평생후회할짓을...... 미니96 1997/10/16208 543 544 545 546 547 548 549 550 551 552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