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롼 ★] 뒹글뒹글 작성자 elf3 ( 1997-12-12 15:26:00 Hit: 215 Vote: 4 ) 오늘은 집에서 계속 뒹글고 있다. 지금 하는일 없이 이렇게 지내고 있다. 내가 한심하군.. 전에 녹음해두었던 유재하추모앨범 중에서 < 사랑하기 때문에> 위에 유재하를 아는 많은 사람들이 말한거 있잖아.. 이걸 듣고있으니까..기분이 참..이상해진다. 자기가 죽은후에 수많은 사람들이 자기를 기억해주고 생각해준다면 그것만큼 행복한 일이 없을꺼 같다. 아까 잠시 눈이 왔었는데..지금은 안온다. 한 5분정도 왔나.. 기분이 안좋다가도 눈이 오면 기분이 좋아진다. 누군가와 함께 눈오는 거리를 마음껏 해메고도 싶고... 같이 걸어다니며 붕어빵도 사먹고 싶고..따뜻한 캔커피를 들고 돌아다니고 싶고.. 음..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가는군.. 내일이 드디어 정모구나..많은 아이들이 나왔으면 좋겠다. 본문 내용은 9,940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9354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9354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504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75 18599 [더드미♥] 눈때문에 II alteru2 1997/12/13181 18598 [달의연인] 우왕....밑에 심리 테스트 cobalt97 1997/12/13204 18597 심리테스트답 -_- gokiss 1997/12/13209 18596 심리테스트 -_- gokiss 1997/12/13153 18595 21살의 이야기....17 gokiss 1997/12/13197 18594 [롼 ★] 유성우 진짜야?? elf3 1997/12/13178 18593 [달의연인] 이따 정모..^^ cobalt97 1997/12/13146 18592 [필승] 소개팅에 관해서 이오십 1997/12/13222 18591 유성우 gokiss 1997/12/13164 18590 [더드미♥] 젠장... alteru2 1997/12/12210 18589 [수민] 드디어. 전호장 1997/12/12156 18588 [필승] 나우보다 약간 덜 삐리리한 서울이동통신 이오십 1997/12/12184 18587 [필승] 집에오니까 왜 이리... 이오십 1997/12/12199 18586 [롼 ★] 뒹글뒹글 elf3 1997/12/12215 18585 [지니]나 열받아.. mooa진 1997/12/12157 18584 [공지] 제18회 정모 gokiss 1997/12/12185 18583 !_! gokiss 1997/12/12201 18582 [q]오늘이면 셤 끝난다~~^0^// ara777 1997/12/12195 18581 (아처) 겨우너 번개 4 achor 1997/12/12198 500 501 502 503 504 505 506 507 508 509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