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롼 ★] 뒹글뒹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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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f3 ( Hit: 215 Vote: 4 )

오늘은 집에서 계속 뒹글고 있다.

지금 하는일 없이 이렇게 지내고 있다.

내가 한심하군..

전에 녹음해두었던 유재하추모앨범 중에서 < 사랑하기 때문에> 위에 유재하를 아는

많은 사람들이 말한거 있잖아..

이걸 듣고있으니까..기분이 참..이상해진다.

자기가 죽은후에 수많은 사람들이 자기를 기억해주고 생각해준다면

그것만큼 행복한 일이 없을꺼 같다.

아까 잠시 눈이 왔었는데..지금은 안온다. 한 5분정도 왔나..

기분이 안좋다가도 눈이 오면 기분이 좋아진다.

누군가와 함께 눈오는 거리를 마음껏 해메고도 싶고...

같이 걸어다니며 붕어빵도 사먹고 싶고..따뜻한 캔커피를 들고 돌아다니고 싶고..

음..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가는군..

내일이 드디어 정모구나..많은 아이들이 나왔으면 좋겠다.


본문 내용은 9,940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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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