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그땐 그랬지 작성자 achor ( 1998-03-05 23:25:00 Hit: 207 Vote: 1 ) DRUMS : 강수호 BASS : 이태윤 E.GUITAR : 한상원 PIANO & ORGAN : 김광민 *HORNS 작곡/작사 : 이적, 김동률 호겸두 그렇구나. 나도 그랬거든. 입대 전에 얼마나 이 '그땐 그랬지'가 가슴에 와 닿던지... 특히 '밤새워 뒤척이며 잠 못들던 훈련소 입소 전 날 술잔 나누면서 이제는 남자다 어른이다 다시 시작이다 그땐 그랬지' 란 부분을 들을 때면 왈칵 울음이 쏟아질 것만 같았단다. 가만히 앉아 기억을 곱씹어 보고 있자면 참 그땐 정말 그랬지 하는 생각이 들곤 해. 그땐 그랬는데 말야... 지금은 이 모양이라니... 휴우... 젠장... 그러기에 간직할 아름다운 추억이 있다는 건 참 행복한 일인 거 같아... 空日陸森 Fucking 우레 건아처 본문 내용은 9,85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0745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0745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437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7 19872 [Q]정모후기 ara777 1998/03/07200 19871 [롼 ★] 한번쯤 elf3 1998/03/07206 19870 [필승] 개강 첫 1주일 이오십 1998/03/07181 19869 (아처) 부사열전 achor 1998/03/07260 19868 (아처) 잡담 6 achor 1998/03/07192 19867 [토리] 언제나 늘... zardy 1998/03/07185 19866 [롼 ★] 조카. elf3 1998/03/06151 19865 [정영] 그땐 그럴꺼야 아마도~~ kkokko4 1998/03/06206 19864 [롼 ★] 기분좋은날..그리고 그 후. elf3 1998/03/06192 19863 [svn] 오늘은~~ aram3 1998/03/06232 19862 [svn] 개강은 개강인가보군.. aram3 1998/03/06197 19861 [지니]막강한 편두통 오만객기 1998/03/06158 19860 적응이 안되네... 달의연인 1998/03/06160 19859 후회...회의... 달의연인 1998/03/06157 19858 (아처) 英雄好色 achor 1998/03/06167 19857 [토리] 꿈꾸는 소년 zardy 1998/03/06187 19856 (아처) 성훈 생일 축하~ achor 1998/03/06211 19855 (아처) 그땐 그랬지 achor 1998/03/05207 19854 [토리] 작업... zardy 1998/03/05158 433 434 435 436 437 438 439 440 441 442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