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올만에 유머나. 작성자 파랑sky ( 1998-03-15 11:20:00 Hit: 620 Vote: 45 ) 난 왜 만날 유머만 쓰구 갈까--; 그래도 꿋꿋이..^^;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제하고 너무 기쁜 나머지 외국 사람드에게 우리의 우수한 한글로 나라 이름을 지어 주겠다고 했다. 그러자 세계 작지의 대신들이 나라이름을 얻기 위해 몰려들었다. 첫번째로 온건 캐나다 사람들. 세종대왕은 첫번째로 왔다고 대견 하여 '가나다라마바사'로 지어주었다. 그러나 머리가 나쁜 캐나다 사람들은 고국으로 돌아가는 배위에서 가나다라마바사, 가나다라마바사 하가가 뒷부분을 까먹고 가나다 라고 외워서 어케 하다가 캐나다가 되었다. 두번째로 온 사람은 미국사람으로 세종대왕이 슬슬 귀찮기 시작했 다. 그래서 대신에게 "아무렇게나 지어줘라!" 했는데 역시 미국사 람들 돌아가면서 아무렇게나, 아무렇게나 하다가 아메리카가 되었 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온 나라가 일본이었다. 가까이 있는 나라임 에도 불구하고 늦게 오자 세종대왕이 괘씸하다고 생각하고 이름을 지어달라는 일본사람에게 이렇게 말했다. "니미뽕!". 이게 물건너 넘어가서 "니뽄"이 되었당. 말+ 파나마운하 팔 때 와서 물어보니까 세종대왕 왈. "파나마나군" 본문 내용은 10,273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0844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0844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8 1482 1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86218277 28158 힛........... 애들아~~~~~~~~~~~~~~~~~~~~~~~~ vz682118 1996/10/2072358 28157 힘들어하는 모든 사사인께... zizy 1996/07/2658659 28156 힘든하루.. lhyoki 1996/07/1169352 28155 힘든하루 lhyoki 1996/07/1370375 28154 히힛.. 만강.... tlight 1996/09/24734120 28153 히히히...신난다.. 들어왓네... ^^ oooops 1996/10/0160851 28152 히히, 자랑해야지~! 하바내라 1996/06/1182372 28151 히트 성검 1996/08/2465153 28150 희경.. aram3 1996/09/0473975 28149 흠냐..동보 쪽질 보냈는데... pupa 1996/05/2772984 28148 흠냐.. 이것도 자랑거린가?? ^^ kamics 1996/07/1464064 28147 흠..칼사사에 대하여...17th. pupa 1996/05/032154339 28146 흠..짤렸네... pupa 1996/08/2564267 28145 흠..올만에 유머나. 파랑sky 1998/03/1562045 28144 흠..애들이 없군 pupa 1996/08/2562972 28143 흠..맞아 무아 가입 축하를 해야겠구나 pupa 1996/06/03722100 28142 흠...이번에는 기필코. 파랑사탕 2001/08/1081197 28141 흠...글 다 읽었다 pupa 1996/05/3144074 28140 흠... mech75 1999/02/1431134 1 2 3 4 5 6 7 8 9 10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