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올만에 유머나. 작성자 파랑sky ( 1998-03-15 11:20:00 Hit: 589 Vote: 45 ) 난 왜 만날 유머만 쓰구 갈까--; 그래도 꿋꿋이..^^;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제하고 너무 기쁜 나머지 외국 사람드에게 우리의 우수한 한글로 나라 이름을 지어 주겠다고 했다. 그러자 세계 작지의 대신들이 나라이름을 얻기 위해 몰려들었다. 첫번째로 온건 캐나다 사람들. 세종대왕은 첫번째로 왔다고 대견 하여 '가나다라마바사'로 지어주었다. 그러나 머리가 나쁜 캐나다 사람들은 고국으로 돌아가는 배위에서 가나다라마바사, 가나다라마바사 하가가 뒷부분을 까먹고 가나다 라고 외워서 어케 하다가 캐나다가 되었다. 두번째로 온 사람은 미국사람으로 세종대왕이 슬슬 귀찮기 시작했 다. 그래서 대신에게 "아무렇게나 지어줘라!" 했는데 역시 미국사 람들 돌아가면서 아무렇게나, 아무렇게나 하다가 아메리카가 되었 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온 나라가 일본이었다. 가까이 있는 나라임 에도 불구하고 늦게 오자 세종대왕이 괘씸하다고 생각하고 이름을 지어달라는 일본사람에게 이렇게 말했다. "니미뽕!". 이게 물건너 넘어가서 "니뽄"이 되었당. 말+ 파나마운하 팔 때 와서 물어보니까 세종대왕 왈. "파나마나군" 본문 내용은 9,881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0844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0844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34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485277 27529 [필승] 오늘 문숙이 생일이래 soomin77 2002/01/2338346 27528 드디어 이 인천을 떠나다.. kokids 1996/05/1346945 27527 한가한 하루... 성검 1996/06/0128045 27526 [비회원/JuNo] 그냥 써 봅니다. teleman7 1996/06/0320645 27525 켐브리지가 어디야? oooops 1996/09/0430945 27524 [비회원] 일일커플??? saden 1996/09/0822245 27523 잉잉잉잉잉잉잉잉잉잉잉잉잉잉잉잉잉잉잉잉잉잉잉잉잉잉잉잉 vz682118 1996/10/2620545 27522 [타락] 삘릴리 나우.../ godhead 1997/01/1422645 27521 ############################################################ dawn77 1997/07/0531845 27520 흠..올만에 유머나. 파랑sky 1998/03/1558945 27519 [돌삐] 헉... 아르바이트가 말야 dolpi96 1999/03/2923645 27518 [마이멜디] 하늘 3515252 2000/05/0527845 27517 (sette)눈물주.. 고야 2001/05/0830345 27516 [두목] 정모에 대하여... 오만객기 2001/05/0829045 27515 [경민] 민박....--; 아이즈77 2001/08/1034845 27514 [돌삐] 내일... dolpi96 2001/08/1036145 27513 [돌삐] 한국적인 일본인 dolpi96 2001/10/3029245 27512 [필승] 오늘 월드시리즈 soomin77 2001/11/0130645 27511 [돌삐] 작년을 기억해라.. dolpi96 2001/11/0232545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