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니걸]끝..사랑? 작성자 유라큐라 ( 1998-04-10 23:06:00 Hit: 182 Vote: 1 ) 그게 사랑이었다고 할수 있나?? 생각지도 못하게 내 사랑은 막을 내렸다. 바로 방금전. 이젠 그어떤 생각도 하기 싫다. 이렇게 끝나게 되리라곤 일년전만해도 상상할수 없었다. 몸이 멀어지면 맘도 멀어지는법. 그말을 실감했다. 아니. 예전부터 느끼고 있던거지만. 망설이다가 이제야 실행에 옮긴거다. 그건 풋사랑이여써. 이젠 난 사랑을 믿지 않을거다. 물론 좋아하는 감정이야 또 생길수 있는거겠지만. 영원한 사랑은 없다고 본다. 아무리 진실한 사랑이었다해도 어떤계기에서든 그 사랑은 끝이 있게 마련인가보다. 오늘 어떤 계기로해서 끝을 내게 되었지만 그건 지금이 아니라도 분명 막을내리게 될일이였다. 오히려 홀가분하다. 가슴 한구석의 응어리가 싹 없어진거같다. 이제 맘놓고 이틀동안 공부할수 있을거 같다. 겨우 이틀이지만 이렇게 공부할 시간을 준 그에게 감사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군복무 잘하고 돌아와서 성공하길 바란다. 여러 노래가사가 생각나는군. 쓰읍. ....... 본문 내용은 9,821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1107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1107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41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74 20214 (아처) 한봄 밤의 마로니에 공원 achor 1998/04/12186 20213 (아처) 명소 2 MAX achor 1998/04/12178 20212 [SUNNY ?] 이런저런 얘기들 4 muses77 1998/04/12156 20211 [sunny ?] 이런저런 얘기들 3 muses77 1998/04/12157 20210 [SUNNY ?] 이런저런 얘기들 2 muses77 1998/04/12183 20209 [sunny ?] 이런저런 얘기들 1 muses77 1998/04/12172 20208 [롼 ★] 아웅.. elf3 1998/04/12248 20207 [펑크] 으아아아악 영화조아 1998/04/11200 20206 나우 id up 신청한 싸람... 코알라77 1998/04/11202 20205 (아처) 실수 6 achor 1998/04/11184 20204 [^^정] 다시. alltoyou 1998/04/11196 20203 [롼 ★] 즐거운 주말.. elf3 1998/04/11202 20202 [경인]새탈후기^^ ever75 1998/04/11182 20201 [덧니걸]끝..사랑? 유라큐라 1998/04/10182 20200 [MAVERICK] ... 치즈버거 1998/04/10179 20199 (아처) 그대여, 나와 같다면... achor 1998/04/10197 20198 (아처) 긴급 새탈 후기 achor 1998/04/10183 20197 [덧니걸]모두모두 빌어줍시당. 유라큐라 1998/04/10199 20196 (아처) 긴급 새탈 achor 1998/04/10202 415 416 417 418 419 420 421 422 423 424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