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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30018 재윤이의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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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난나야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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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성실성과 끈기에는 물론 박수를 보낸다.
대단하지...그 많은 세월 책하고 씨름하니라고 고생 많았을 테니~~~
언어 5장과 단어10개씩외우기 등이 쉽지는 않다.
헌데 저런 과정을 거친 고교후배는 서울대 법학과를 들어가더군.
그래서...
나야 뭐어~~~~~
언어 3장만 풀고...단어는 겸사겸사 외우고...
수리도 두권 풀다 말고...
등등이였지만 말야...
검사 판사가 아무나 될 수는 없지....암~~~~!
허나 법률외우기를 잘 하면 검사 판사 되는거 아냐~~~
성실성과 끈기를 문제삼고 싶지는 않아.
헌데 도덕점수 백점이 선행상과 같을 수 있나...
성실함과 끈기가 도덕성과 윤리의식을 대변하지는 못한다.
그들이 목표성취과정에서
얼마나 약자들의 고통에 대해 알까???
강자들의 비열함을 알까???
단지 문서에 쓰여진...
법률책에 쓰여진...
판례들에 한하여...
그 범주를 넘어서 있는 것일까....
물론 완벽한 인간을 바라는건 아니다.
하지만 법률외우기로써 사법권이 지어지는게 우습다.
주
차라리 힘들이지 말구 컴퓨터에 쏘오옥~~ 저장해 두고...
그때 그때 검색하여 보는게
감정이 들어간 인간보다 컴퓨터가 더 냉정하지 않을까...
아마도 미래사회란 건 저런수도 있겠다.
컴퓨터가 인간을 벌하는...푸후....
난 얼마나 끈질기게 공부해냐로 인간을 벌할 수 있는 권한이 엿겨워...
사회 구석구석에서 그들 못지 않게 발버둥치며..,
살아보겠다고 피땀 흘려가며 무수한 노력과 엄청난 끈기를 가진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이불하나 제대로 개지 못하는 그 사람들이...
그들이 그렇게 되길 원한건 아니겠지만
방에 박혀서 책만 봤으니...
그래도... 적어도...
정리정돈 쯤을 어느정도 할 수 있어야 하는거 아냐.
물론 내 방도 깨끗하진 않지만...
그때..그 연수원 청소부 아줌아의 말이 떠올라...
"나리님들께서 자고 가셨는데 어련하겠어....!!!"
연수원 주차장엔 승용차들로 가득차있었지...
사법고시를 막 패스 한 그들이...
사법고시 패스하면 요즘엔 상금도 주나~~~???
내가 아는 놈들 중에도...
경찰서장되고 판사되고 검사될 놈 있겠지...
그들이 아줌마가 쓰레기 불법투기했다고 잡으면
난 이렇게 왜 칠꺼야~~~!
"야~~~너 고등학교때 대변보고 물도 안 내리고 갔자나~~!!!"
(((나 고등학교때 화장실 청소했거든...음하하하하)))
아무튼...
사회지도자이고
존경받고 싶다면...
공부도 열심히 해야겠지만...
그렇게 뒷단도리도 잘 못해 욕은 안 먹어야할거 아냐...
으후,,,,,으,,,,,
언제나 도덕성보다는 수재보다는 우등생이 더 좋은 사회지...
1등은 이래라 저래라하고 막 살아도 되고
30등은 그냥 저냥 벌어먹고 살고...
50등은 사고나 치지 말고 똥이나 치우고 살아라...
푸후하하하하~~~~! 우습다~~~~~!
포정천이 오늘날 태어났다면...
농사 짓고 살겠지...
이렇게 외치면서 "오우~~~18 더러운 세상~~~~"
"비료값 좀 내려줘어......"
아무튼...
이제 막 검판사 딱지 단 아자씨들아~!
가서 엄마한테 이불 개는법이나 배워와라~~~~~~~~~~!
-------------------------------------------------물구나무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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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내용은 10,12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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