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쨉꽝] 외로움.. 작성자 vigil ( 1999-02-04 00:54:00 Hit: 193 Vote: 2 ) 진정한 외로움.. 오늘 그외로움을 아주 약간이나마 맛보았다.. 사회로부터의 소외 그소외로 인하여 외로움에 바다에 발이 젖고 말았다.. 자신이 없어진다.. 할수 있을까 라는 물음에.이젠 자신있게..당근이쥐라고..말할수 없다 할수 있을까 라는 물음에.이젠 될대로 되겠지란 말조차 할수 없다 할수 있을까 라는 물음에.이젠 못할지도 모른다.라는 생각이... 과연 할수 있을까? 본문 내용은 9,52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3111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3111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31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106 22114 [두목★] 칼사사 연락처 ver.6 elf3 1999/02/04204 22113 [사탕] 너의 목소리가 들려. 파랑사탕 1999/02/04207 22112 [지니] 음...란희야.... mooa진 1999/02/04201 22111 [롼 ★] 간만의 도배 elf3 1999/02/04162 22110 [롼 ★] 성주야 미안해... elf3 1999/02/04199 22109 [롼 ★] 오늘은 입춘 elf3 1999/02/04151 22108 [롼 ★] 개학을 했더라.. elf3 1999/02/04156 22107 [두목★] vigil 배종택...가입 축하...^^ elf3 1999/02/04167 22106 [지니] 출근해보니.. mooa진 1999/02/04213 22105 [돌삐] 고등학생 dolpi96 1999/02/04158 22104 [돌삐] 33-1 번 dolpi96 1999/02/04102 22103 [공지] 결 엠티에 관해 이오십 1999/02/04158 22102 [사사가입] 다시하래여..T_T vigil 1999/02/04197 22101 [쨉꽝] 외로움.. vigil 1999/02/04193 22100 [지니] 여러가지를 하면서.. mooa진 1999/02/03158 22099 [돌삐] 유혹 dolpi96 1999/02/03159 22098 [돌삐] 종말론 dolpi96 1999/02/03199 22097 (아처)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 achor 1999/02/03199 22096 [Sunny¤~] 2월의 잡담 1 muses77 1999/02/02160 315 316 317 318 319 320 321 322 323 324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