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쨉꽝] 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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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gil ( Hit: 193 Vote: 2 )


진정한 외로움.. 오늘 그외로움을 아주 약간이나마 맛보았다..
사회로부터의 소외

그소외로 인하여 외로움에 바다에 발이 젖고 말았다..

자신이 없어진다..
할수 있을까 라는 물음에.이젠 자신있게..당근이쥐라고..말할수 없다
할수 있을까 라는 물음에.이젠 될대로 되겠지란 말조차 할수 없다
할수 있을까 라는 물음에.이젠 못할지도 모른다.라는 생각이...

과연 할수 있을까?


본문 내용은 9,52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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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