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자신에 대한 새로운 방법으로의 고찰
그리고 약간은 갈색 랜즈를 통해서본세상과 같은 따뜻한느낌이
첫장부터 마지장까지 열심히 보게 되었네여
가끔 밝은 성격을 가졌다 하는 저도 그런생각에 젖어들기 하지만 그처럼
글을 쓸정도의 말주변이 안되거든여....
지금일을 하고 있다고 하니 힘드시겠어도 다만 하고 싶은일을 한다는것이
참 다행이고요
저도 하고싶은 일때문에 엄마속을 무지막지하게 썩이고 있는 중이지만서두..
행복에관한 생각의 건강함 평생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