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에 남는 것이라면....
거기 나오는 여왕이 참 이뻤다....(--;)
그리고 아이가 참 귀여웠다. .... 근데 연기도 잘하더군...
(참고로 나는 영화를 보던 책을 읽던 끝나는 그 순간...주인공의
이름을 모조리 까먹어 버린다. 어쩔 수 없다. 천성이다...--;)
그 귀여운 아이가 먼 훗날 다스베이더가 되어 자기아들과 싸우게 된다니
믿을 수가 없다.
그리고,....옆에서는 노랑머리라는 영화가 했었다.
나는 끝까지 노랑머리를 봐야된다고 우겼다.
하지만 내 친구의 주먹에 무릎을 꿇어야 했따.
그리고 정곡을 찌르는 한마디가 나의 말을 막았다.
나는 영화쿼터제를 지원하기 위해
절대 한국영화를 봐야한다고 주장했고...
그래서 노랑머리를 보자고 주장했다.
그러나 내친구왈...
'니 생각은 그게 아니잖아....--;'
그 한마디로 나의 계획은 무참히 깨지고 말았다.
그게 사실이었으므로....--;
사람이 군대에 있다보니...상당히 색을 밝히는 경향이 생긴 것 같다.
남들은 안그런지 모르지만...
나는 그렇다...고로 나는 쓰레기다...
하지만 밝히면 뭐하나...
아직도 외로운 솔로인걸...--;
색을 밝혀서 솔로인가?
이유여하를 불문하고...
스타워즈...시간과 돈이 댐빈다는 사람은 꼭 보기바란다.
단....이 영화에서 뭔가 교육적 내용을 얻어나오려고는 하지마라...
그냥 즐기는 것이 좋을 것이다.
내일은 용가리나 보러갈까?
아니야...내일도 노랑머리에 도전이닷!!!
--;
대한민국 해병대..(순간 군대이름을 쓰는 것이 창피하다...--;)
흑룡 815기 (동기들아 미안하다...나 원래는 안그랬다...)
오영재(영재야 니 이름이 주인을 잘못만나 고생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