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를 느끼나...)

작성자  
   고야 ( Hit: 210 Vote: 3 )

내나이 스물네살에 벌써 한계를 느끼나?

웬지 나를 보면 나이먹은 아줌마를 느끼게 한다.

유행처럼 몰아부치는 감기는 도대체 빠져나갈 생각을 않하고 시름시름
매달려 있고..

그런 와중에도 먹을 것이 있으면 끝까지 붙잡고 있고

이것저것 해본답시고 잔뜩 계획을 세워 보지만 모두 귀찮아 던져 버리고

참.. 예전엔 안그랬던 것 같은데.. 먹으면서 걱정은 '몇칼로리일까, 이거 먹으면
몇 그램정도 찌지?'

하루 하루 날짜가는 거 체크하면서 '정말 이대로 살아가도 되나? 무언가를 찾아야
하는데....'

..............................

오늘은 아침부터 시름시름... 머리도 아프고 속도 미슥거리고
피곤하고...

아무래도 내가 모르는 사이에 너무 많이 삭아버렸나보다.... =.=


본문 내용은 9,110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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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