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를 느끼나...) 작성자 고야 ( 2000-03-21 08:42:00 Hit: 210 Vote: 3 ) 내나이 스물네살에 벌써 한계를 느끼나? 웬지 나를 보면 나이먹은 아줌마를 느끼게 한다. 유행처럼 몰아부치는 감기는 도대체 빠져나갈 생각을 않하고 시름시름 매달려 있고.. 그런 와중에도 먹을 것이 있으면 끝까지 붙잡고 있고 이것저것 해본답시고 잔뜩 계획을 세워 보지만 모두 귀찮아 던져 버리고 참.. 예전엔 안그랬던 것 같은데.. 먹으면서 걱정은 '몇칼로리일까, 이거 먹으면 몇 그램정도 찌지?' 하루 하루 날짜가는 거 체크하면서 '정말 이대로 살아가도 되나? 무언가를 찾아야 하는데....' .............................. 오늘은 아침부터 시름시름... 머리도 아프고 속도 미슥거리고 피곤하고... 아무래도 내가 모르는 사이에 너무 많이 삭아버렸나보다.... =.= 본문 내용은 9,110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6917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6917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132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72 25667 [돌삐] 삐, 꿈속에서 키스하다 dolpi96 2000/03/23159 25666 [엘프] 별건 아니지만. 튜카해주길. -.- elf337 2000/03/23211 25665 [돌삐] Corea냐 Korea냐 dolpi96 2000/03/23197 25664 [돌삐] 엠파스에서 차민석 dolpi96 2000/03/23205 25663 [마린] 지치기 시작한다. sosage 2000/03/23204 25662 [마린] 호겸아.... sosage 2000/03/23200 25661 (**... 봄 ...*) 고야 2000/03/22345 25660 [돌삐] 감기 dolpi96 2000/03/22206 25659 [주니] 언제나 내가 들어올때면... dazzle07 2000/03/22184 25658 [필승] SBS의 패배 이오십 2000/03/21198 25657 [롼 ★] 학원에서... elf3 2000/03/21174 25656 [필승] 경민이한테 온 전화 이오십 2000/03/21208 25655 [롼 ★] 어젠. elf3 2000/03/21161 25654 (한계를 느끼나...) 고야 2000/03/21210 25653 (아처) CF모델이 된 그 아이를 보며... achor 2000/03/20196 25652 [엘프] 체중계한테. 배신당하다. elf337 2000/03/20210 25651 [필승]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법 이오십 2000/03/20210 25650 [해밀나미] 요즘. 나미강 2000/03/20191 25649 [엘프] 4월달 정모 말이야. -.-* elf337 2000/03/19199 128 129 130 131 132 133 134 135 136 137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