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하고 싶은말..

작성자  
   lhyoki ( Hit: 200 Vote: 16 )

난 내문제로 친그들 까지 우울하고 기분나쁘게 하고싶진않다.
절대로
친구들한테 항상 기뿜을 주고 싶다..밝고 쾌활한 아이로
그동안 화가나는 일도 많았지만..
감추려고 노력했었다.
얼마나 감추어졌는지는 몰라도.
그래서 아랬글 안쓸려고 했었는데.
그냥 한번 써봤다.
그냥 한번보고 지나가는 글이 낮으면
지금 msg off 데..괜히 애들하고 애기하면
심각해질꺼 같아서...
즐겁고 밝게 살아야지.
그런것이 남겨진 사람들의 의무라고 생각한다.


본문 내용은 10,454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860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86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28156   1482   1342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6
2677   [인식] 밥 잘하는 사람? (칼라엠티가는사람중) roaring 1996/07/15216
2676   [eve] 이렇게 살면 뭐가 남을까.. 아기사과 1996/07/15116
2675   (아처) msg r의 헛점 achor 1996/07/15148
2674   [?정미니] 나는 쓰레기야. 쥬미 1996/07/15160
2673   동해안으로 여행 zizy 1996/07/15155
2672   강아지 샀당 zizy 1996/07/14203
2671   [?정미니] 마지막 한 마디? 쥬미 1996/07/14205
2670   TO 선영 아르바이트 왜?? kiss83 1996/07/14175
2669   [?정미니] 좀머...... 쥬미 1996/07/14205
2668   [?정미니] 'Nothing Else Matters' 정말? 쥬미 1996/07/14185
2667   [?정미니] 4398읽고......맞아! 쥬미 1996/07/14208
2666   부탁하고 싶은말.. lhyoki 1996/07/14200
2665   피곤한 몸으로.. lhyoki 1996/07/14273
2664   (^-^) 부천에서 번개가 있었는데...잉~~ aram3 1996/07/14265
2663   (^-^) 춘천 aram3 1996/07/14259
2662   [명환이]신기하군!!! 다맛푸름 1996/07/14281
2661   흠냐.. 이것도 자랑거린가?? ^^ kamics 1996/07/14619
2660   [eve] 아빠에게 전화가 왔다! 아기사과 1996/07/14280
2659   지치고 힘들어도... 아기사과 1996/07/14207
    1338  1339  1340  1341  1342  1343  1344  1345  1346  1347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