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두목] 오늘번개 작성자 lhyoki ( 1996-07-25 15:16:00 Hit: 161 Vote: 8 ) 사실난 선약이 있었거든..오래전에.. 그래서 그걸포기할려구 했는데 애들이 주인다더군..흐흐 아직 창창한 나이에 죽을순 없잖으? 흐흐 그래서 거길가기로 했쥐. 그런데 구래도 내가 칼사사부두목인데 칼사사를 버릴수가 없어서 울동네에서 하는거니깐 잠깐 가서 아이들얼굴이라도 볼려구, 빨리끝나면 다시 갈꺼야 아무리 누가 뭐래도 칼사사가 젤중요하지. 암. 그럼 지금 나가봐야겠네~ 자랑찬 칼사사 무적 부두목 김 성 훈 본문 내용은 10,44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3408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3408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1314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100 3209 아이디 죽기전에... 다맛푸름 1996/07/25181 3208 [eve] 오늘 번개는요.. 아기사과 1996/07/25153 3207 [eve] 짠짜라짠~~~~~~~~!!!!!!!!!@@@@@@@@ 아기사과 1996/07/25184 3206 [비회원]▤▤▤엠티 가시는분들 필독!!▤▤▤ 응통96 1996/07/25151 3205 아빠한테 혼났다.!!! hywu5820 1996/07/25182 3204 [울프..] 잊어야지 하면서도.. wolfdog 1996/07/25162 3203 울 꽈 교수 동생이라구... hywu5820 1996/07/25202 3202 아빠 호주머니 뒤졌다....에구!!! hywu5820 1996/07/25189 3201 [비회원] 오...갈솨솨마을... xtaewon 1996/07/25197 3200 엄마한테 혼났다.....!!! hywu5820 1996/07/25156 3199 돈이 없다.!!! hywu5820 1996/07/25214 3198 실실 웃다가 혼났다.!!! hywu5820 1996/07/25150 3197 [비회원] 더워................ xtaewon 1996/07/25184 3196 [부두목] 오늘번개 lhyoki 1996/07/25161 3195 [나뭐사죠]정모야..133발중 6발..이거마리쥐.. 전호장 1996/07/25163 3194 (아처) 들낙날락 achor 1996/07/25153 3193 [나뭐사죠]후니야~ 동보는 마뤼쥐.. 전호장 1996/07/25151 3192 [eve] 큰일이야... 아기사과 1996/07/25195 3191 [후니] 오늘 누구누구 나오나? kkh20119 1996/07/25200 1310 1311 1312 1313 1314 1315 1316 1317 1318 1319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