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티 기간에 생긴일 1 작성자 예쁜희경 ( 1996-08-18 01:56:00 Hit: 204 Vote: 4 ) 방학이라구.. 아르바이트를 넘 많이 해서.. 도통 시간이 나지 않은나는 여름의 끝에 다다른 지금.. 바다를 보고 싶었다.. 이런게 기회일까? .. 마침 내가 든 소모임에서.. 바다를 간다는 것이였다.. 하루일과를 아르바이트로 메꾸고.. 엄마와 아빠께 허락을 받기위해..아니..간다구.. 조르기위해.. 흘린 어리광의 눈물들..이 오늘 새삼 부끄러워지는군.. 결국 어떤방법을 써두 엄마..아빤 통하지 않으셨고.. 이런나를 친구가 위로 해준다며.. 나갈려구 하는찰라에.. 검사가 지정한다는 선도위원...인 아빤.. 올갈데가 없다며..데리고온 아이가 내눈앞에 나타난것이다..나이는 15세.. 남자아이... 교도소까지 갔다온 아이라해서.. 첨엔 넘 두려웠고.. 그아이를 본후엔.. 넘 불쌍했다..심성은 너무나 착한아이라서..였을까? 본드흡입... 이것이 그아이의 죄명이였다.. 부모님이 계시면.. 얼마든지..빌고 나올수 있는 가벼운(?) 죄임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그아이를 위해.. 그렇게 해주지 않은것이다..그아인.. 3살때 엄마가 돌아가시 구... 6학년때 자신에게 끝없이 폭력을 행사한 아빠한테 버림받았다고 한다... 본문 내용은 10,421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4612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4612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1254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75 4349 난.... hywu5820 1996/08/18184 4348 글구... hywu5820 1996/08/18207 4347 "디어 브라더"에 대해서... hywu5820 1996/08/18478 4346 내 사랑하는..... hywu5820 1996/08/18197 4345 광훈이 어제 여자랑 어디갔었을까.. royental 1996/08/18206 4344 '세련'이란것... pupa 1996/08/18256 4343 경원이가.. pupa 1996/08/18196 4342 [비회원] 후후...오늘 칼사사가 엠티서 돌아오는군... bothers 1996/08/18183 4341 [비회원] 후...밑에 희경님 글보구...지나가다가.. bothers 1996/08/18191 4340 == 짤라 버리다니... aram3 1996/08/18211 4339 re: 내가 좋아하는 메탈.... pupa 1996/08/18183 4338 엠티 기간에 생긴 일 3 예쁜희경 1996/08/18186 4337 엠티 기간에 생긴일 2 예쁜희경 1996/08/18203 4336 [나뭐사죠]룰루랄라~ 전호장 1996/08/18211 4335 엠티 기간에 생긴일 1 예쁜희경 1996/08/18204 4334 [필승]공개 사과문... 이오십 1996/08/18204 4333 titicaca(김현주)에게.... hywu5820 1996/08/17162 4332 lhyoki(김성훈)에게... hywu5820 1996/08/17161 4331 오래간만,,,^^,,,, zizy 1996/08/17148 1250 1251 1252 1253 1254 1255 1256 1257 1258 1259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