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to 현주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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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hor ( Hit: 187 Vote: 20 )

현주의 우리 칼사사에 대한 열의를 느낄 수 있어~
넘 좋아~
정말로 월요일 번개에 꼭 나와서 [비회원] 버릴 수 있기를 바래~
늦더라도 꼭 기다려 줄테니...
그러고 보니...
처음에 그토록 열정적이었던 희정이가 생각나는군!
아~ 희정이의 글이 보구 싶어라~

ps. 잠 안 오는 밤! 전화비와 글만 늘어가는군!



자랑찬 칼사사 무적 두목
純祐神話 건아처


본문 내용은 10,503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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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