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승]서눙이는 커서~~ 작성자 이오십 ( 1996-06-02 00:09:00 Hit: 197 Vote: 44 ) 서눙이가 커서 모가될수 이쓸까? 어렸을때 내 꿈은 의사였다. 의사가 넘 머시께 보였었기 때문에 그러나! 세월이 갈수록 의사가 실은게 아니라 내 성적이 나날이 떨어졌다. 결국엔 그 꿈을 포기하구야 말았다 그담에는 요리사가되구 싶었다. 그러나 부모님께 말씀을 드려보지 못했다. 요리사라는 직업에 대해서 약간의 두려움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용기의 부족으루 해내지 못했다. 그래서 용기의 부족으루 해내지 못했다. 그래서 용기의 부족으루 해내지 못했다. 그래서 용기의 부족으루 해내지 못했다. 그래서 용기의 부족으루 해내지 못했다. 그래서 용기의 부족으루 해내지 못했다. 그래서 용기의 부족으루 해내지 못했다. 그래서 용기의 부족으루 해내지 못했다. 그래서 용기의 부족으루 해내지 못했다. [A오肩? 컴이 미쳐꾼! 지금은 꽤 마니 후회한다. 난 공부를 정말 시러한다. 그래서 대학에서 잼이께 공부할수 인는게 몰까? 대답은 컴공부였다. 지금은 이걸루 조럽을해두 몰할지 모르겠다. 학교 조럽하구 나우컴에 입사를... 하지만 나중이라두 자신이 생기면 요리사 공부를해보구 싶다. 하지만 그게 안되더라두 요리 열시미 배워서 아내에게 사랑받는 남편이 되는게 나의 소박한 꿈이다. 뭐 어떠케든 되겠지. 나중은 나중이구 지금시간을 소중히하구 싶다. ~ ~요리사가 되고픈 구염둥이가~ ~ 본문 내용은 10,49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749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749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144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6 644 (아처) 청룡기 고교 야구 개막전 achor 1996/06/02214 643 (아처) 오늘 헌혈번개 achor 1996/06/02182 642 (아처) 글 삭제에 관하여... achor 1996/06/02184 641 (아처) to 무아 achor 1996/06/02210 640 (아처) to 선웅 achor 1996/06/02175 639 [필승]패션제안 한가지! 이오십 1996/06/02209 638 (아처) to 윤경 achor 1996/06/02212 637 [필승]서눙이는 커서~~ 이오십 1996/06/02197 636 (아처) to 경원 achor 1996/06/02204 635 (아처) to 정준 achor 1996/06/02199 634 [필승]아춰야 잘생각해따. 이오십 1996/06/02200 633 ``너 커서 뭐가 될래? `` vz681212 1996/06/01195 632 미안해요 하나님 (원태연 시집 중..) vz681212 1996/06/01203 631 내가 두렵다. kokids 1996/06/01204 630 참, 아까 윤경양을 보았찌 성검 1996/06/01199 629 한가한 하루... 성검 1996/06/01279 628 MT 사전 답사. kokids 1996/06/01260 627 (아처) 야구명문 부천고 achor 1996/06/01206 626 [jason] 월드컵 유치에 대한 퍼온글-2 asdf2 1996/06/01195 1445 1446 1447 1448 1449 1450 1451 1452 1453 1454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