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에 호출이 두번 들어 왔다...
근데 아직 식구들이 깨어 있어서 바로 연락을
못했다....근데 1분후에 다시 음성이 들어 왔다..
들었다........정말 우낀다...나보구 지금 자냐구...
나중에 연락하자구 그랬다.....쫌 더 기다려 볼 것이지...
^.^ 쫌 있다가 걔네 집에다가 전화 했더니...이런....
통화 중이다....뭐...이런 게 다 있어.......뭐....항상
바쁘니깐......................한 20분 동안 계속 걸어두
통화중......구래서 음성 두개 날렸다......걔한테.....근데
아무 반응이 없네......구랴...........글구 한 20분 정도 또
전화 걸었다...구래두 통화중.......뭐이야.................
근데 걔 음성 아직 안 지웠다..............너무 좋다........
약간 욕이 들어 갔다......한군데.......귀엽네.......헤헤~~~~~~~~~~~~~~`
하지만 황당했다..................학굔 아예 관뒀나 보다......
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