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배한 걸 보니...남사스럽다...에궁~ 동네 창피하구
앞으로 칼사사들을 어찌 볼꼬...오호~통재라...
암튼 그냥 기분이 하도 째져서 저런 갑다 하고 이해해주우~~~~~, 응?
내가 여기서나 공주가 되보지 어디서 되보겠냐...안글냐?
내 얼굴 모르는 애들 한테 한번 공주가 되어 볼란다...
그러니까 앞으로 '딸 도경'은 정모나 번개에 안나간당!!!
어떻게 양심에 털나지 않는 이상...얼굴을 들고 나가리요오~~~~
어흐흐흐흐흐
암튼 나 이쁘으게에 봐아죠오오오오오~~~~알았지잉? 홍홍
나뭇꾼 병에 감염된
딸 도경...
<<< 전염의 우려가 있으니 이글을 본 후 손을 씻을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