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춥고 싶은 사람만 볼 것 작성자 후오우 ( 1996-11-18 15:56:00 Hit: 280 Vote: 40 ) 한 아이가 있었다. 그 아이는 맨날 사람들한테 말을 10혔다. 부모도,친구도 모두 그를 10어버렸다. 아이는 고민 끝에 상담을 받기 위해 정신과를 찾아갔다. 한 시간 동안 아이는 지금까지 겪은 애기들을 모두 의사에게 해 주었다. 아이의 이야기가 끝나자 의사가 입을 열었다. "다음 사람." WRITTEN BY @.@ 본문 내용은 10,330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8389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8389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1062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85 7997 [무아]님의 자취를 보다가.... mooa진 1996/11/18204 7996 [@.@] 언진이에게(TO 12036) 후오우 1996/11/18259 7995 [@.@] 이야기7.0 이상에서... 후오우 1996/11/18255 7994 (아처) orange road achor 1996/11/18199 7993 [@.@] 회상 후오우 1996/11/18223 7992 (아처) 월요일이란~ achor 1996/11/18182 7991 [썰공]첫눈오는날.... mooa진 1996/11/18150 7990 (언진) 다이어트..현재상황.. vz682118 1996/11/18196 7989 (아처) 실연 achor 1996/11/18204 7988 [썰공]나 말머리 바꾼다 mooa진 1996/11/18157 7987 [무아]아처가 밴드를?그룹을? mooa진 1996/11/18202 7986 (언진) 수능이 끝나니... vz682118 1996/11/18183 7985 (아처) 무아 환생 환영 achor 1996/11/18179 7984 [@.@] 95년태양계에 일어난 변화 후오우 1996/11/18441 7983 [@.@] 춥고 싶은 사람만 볼 것 후오우 1996/11/18280 7982 [무아]나 아이디 살렸다. mooa진 1996/11/18197 7981 (아처2) 실 연 영화조아 1996/11/18185 7980 (아처) 한 여선배 achor 1996/11/18205 7979 [천재님] 야 솔로 어쩌고 저쩌고 쇼팽왈츠 1996/11/18203 1058 1059 1060 1061 1062 1063 1064 1065 1066 1067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