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드] 채팅이 싫어진 이유 작성자 성검 ( 1996-05-07 01:33:00 Hit: 740 Vote: 114 ) 여자 하나 있으면 남자 여럿이 모여 질문 공세... 사실, 나도 여자가 들어오면 관심이 생긴다.. 그런 내가 싫어서 잘 안간다.. 근데 그렇게 대우(적당한 어휘가 생각이 안나서..)받는 여자들은 기분이 어떨까? 뭐.. 좋겠지? 그리구... 우리 칼사사는 분명 영혼대 영혼으로 만나자고 한거 잊지 말기를.... 난 내가 잊지 말기를 기원한다.... 그럼.. 이젠 그만 지껄여야지 ps: 현식이의 쾌차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원래 몸이 아프면 누구든 옆에 있어야 하는데 칼사사 회원들은 현식에게 위문은 못 갈망정 위로의 말 한마디씩... ps2: 울 학교 축제 하는데 놀러와~~ ^-^ 물론 내가 뭐 하고 있겠냐만은... 헤헤 도서관서 잼있게 공부나 할까?? 넘 재밌겠다 본문 내용은 10,561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93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93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1479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485277 74 슬럼프라구?????? 맑은햇빛 1996/05/07685105 73 (아처) 충격이군! achor 1996/05/07807112 72 [소드] 아줌마, 가지마 성검 1996/05/07700128 71 (아처) 우리의 목표 achor 1996/05/07730136 70 [소드] 채팅이 싫어진 이유 성검 1996/05/07740114 69 (아처) 가출 두려움 achor 1996/05/07766138 68 [소드] 정모에 대해... 성검 1996/05/07688141 67 (아처) 또 미팅 achor 1996/05/07845137 66 [공지] 제1회 정모 achor 1996/05/07902130 65 (아처) 주연 achor 1996/05/07743130 64 [책이] 뭔지 모르지만... 성검 1996/05/07676129 63 [?정미니] 글 쓰기가 싫은 요즘...... 쥬미 1996/05/07827145 62 (아처) REVIVAL achor 1996/05/06746147 61 나두 그래..요즘 채팅... jeunh 1996/05/06780208 60 [모스] 간만에.. ~ 케라모스 1996/05/06928171 59 [울프~!] 병난 울프... wolfdog 1996/05/06844178 58 번개후깁니다.. pupa 1996/05/06805165 57 이구..내가 안갔다구...반란이 시작? jeunh 1996/05/06862156 56 크크크...지금 일어났다... pupa 1996/05/06886171 1473 1474 1475 1476 1477 1478 1479 1480 1481 1482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