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승] 너무나 필요한 것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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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오십 ( Hit: 155 Vote: 2 )

우린 고마움을 잊고 사는듯 하다.

이런 얘기가 있다.

어느나라 왕이 자신의 세 딸들에게 질문을 하였다.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냐고....

세 딸들은 한가지씩 물건들과 비교를 하였다.

첫재딸은 보석

두째딸은 태양

그런데 세째딸은 소금과 비교를 하였다.

화가난 왕은 세째딸을 냉대를 하였다.

그러나 후에 소금이 모자라 나라가 큰 어려움에 빠져 있었다.

왕은 그제서야 소금의 중요함을 알고서 세째딸에게 사과를 하였다 한다.

이렇듯 우리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들에대해 무관심한것 같다.

항상 고마워하는 마음을 가지고서 산다면

우리는 항층 더 겸손해지지 않을까?

(말이 쫌 이상하군....^^')

칼사사의 구염둥이 서눙이가........



본문 내용은 10,340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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