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승] 너무나 필요한 것에 대해 작성자 이오십 ( 1996-12-14 01:50:00 Hit: 155 Vote: 2 ) 우린 고마움을 잊고 사는듯 하다. 이런 얘기가 있다. 어느나라 왕이 자신의 세 딸들에게 질문을 하였다.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냐고.... 세 딸들은 한가지씩 물건들과 비교를 하였다. 첫재딸은 보석 두째딸은 태양 그런데 세째딸은 소금과 비교를 하였다. 화가난 왕은 세째딸을 냉대를 하였다. 그러나 후에 소금이 모자라 나라가 큰 어려움에 빠져 있었다. 왕은 그제서야 소금의 중요함을 알고서 세째딸에게 사과를 하였다 한다. 이렇듯 우리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들에대해 무관심한것 같다. 항상 고마워하는 마음을 가지고서 산다면 우리는 항층 더 겸손해지지 않을까? (말이 쫌 이상하군....^^') 칼사사의 구염둥이 서눙이가........ 본문 내용은 10,340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9600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9600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999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485277 9194 [필승] 너무나 필요한 것에 대해 이오십 1996/12/141552 9193 [필승] ㉪...나 16살때는 이오십 1996/12/141992 9192 [필승] 영재야 이오십 1996/12/141562 9191 [필승] 13703....사진에 관해 이오십 1996/12/141622 9190 좋다 말앗다네... genie1 1996/12/132063 9189 [미지] 번개 공고 2차~~ sosage 1996/12/131532 9188 [미지] 재밋는 애들의 신상명세.. sosage 1996/12/132103 9187 [미지] 쯧쯧 통신중독.. sosage 1996/12/131545 9186 (언진) 애들아 부탁있어~~!!!!!!!!!!!!! oooops 1996/12/131524 9185 [joe] 정말 싫은거... joe77 1996/12/132074 9184 [미지] 엇 그거 지진이었어? sosage 1996/12/131833 9183 (언진) 순수..??? 음.. 순수라...... oooops 1996/12/131633 9182 (언진) 사람이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oooops 1996/12/131633 9181 [?CHOCOLATE] 지진.. neko21 1996/12/131573 9180 (아처/백문백답] achorous achor 100문100답 achor 1996/12/132053 9179 (언진) 진호가 제안한 백문백답양식에 따라.. oooops 1996/12/131583 9178 [미지] 목숨이 아깝지 않은 친구사이.. sosage 1996/12/131814 9177 [미지] 친구를 떠나보내며... sosage 1996/12/131846 9176 (언진) 와~~~~ 진호야 잼있겠다!!! oooops 1996/12/131637 995 996 997 998 999 1000 1001 1002 1003 1004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