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3일 날 울 집에서 친구들이랑 모여서
간단히 부침개를 해 먹었었거덩~
그거 먹구 아처는 그냥 잠이 들어서 지금막 일어난거야...
(그래서 알바 안 가게 된거구...)
일어나니깐~ 어제 먹던 부침개 재료들(부침갠 다 먹었구... 재료만~)이
있어서 쿠쿠... 지금 아처가 만들구 있어~
호박두 썰었구, 깻잎두 닦았구, 쪽파두 씻었쥐...
쿠쿠... 기대되지 않아?
이따가 요리 다 하구 먹구 나서~
맛에 관해서 글 올릴께~
쿠쿠... 정말 맛있겠는걸~
음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