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끄적끄적 13 (1997-07-09)

작성자  
   achor ( Hit: 958 Vote: 2 )
홈페이지      http://empire.achor.net
분류      끄적끄적

『칼사사 게시판』 22226번
 제  목:(아처) 끄적끄적 13                            
 올린이:achor   (권아처  )    97/07/09 05:24    읽음: 24 관련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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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막 열심히 글을 썼는데 뭐 좀 생각하던 중에 '5 분동안 입력을 하지 않
  으면 서비스와 끊어 집니다.'라는 쌀벌한 소리와 함께 짤리구 말았당~ 흑흑~
  모 갈무리하면 되겠쥐만 운명이라 생각하구 그냥 간단히 그 내용을 되새겨볼
  께~ *^^*

1. 내일 아침 일찍 일어나야함에도 벌써 5시 30분이 되어가고 있다.
   일찍 일어나는 사람은 부디 꼭 모닝콜 해주기를...

2. 지금까지 당구를 치다 왔다.

3. 22222를 선웅이 먹다니...

4. 주연이 간만에 왔구나.
   아~ 이로써 색녀의 역사는 끝나고 마는 것인가!

5. 어제 빨래판을 사서 빨래를 했다.

6. 어제 마우스를 고쳤다.

7. 생략

8. 생략

9. 할 말은 하고 살아야 한다.

아~ 남의 눈치 안 보고 하고 싶은 말 모조리 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당삼! 꼭 할 말이 있쥐!
모냐면~ ^^*

[ THIS XENON 蘭 노을 Y 郞 UNDER I AND 我 ]

으읔... 미안미안~ 이런 짓 안 할께~ ^^*







                                                             3672/0230 건아처


본문 내용은 10,520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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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9/27/2001 13:51:56
Last Modified: 04/20/2026 21:3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