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2: 부탁이있다 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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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hor ( Hit: 987 Vote: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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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하는 말 있자나.

* "괜찮아?" 그러면..

* "이정도로 쓰러질거라면 먹지도 않았다.-_-" 라고..



이런 뉘앙스의 말들은 예전, 친구 야혼과 술 마실 때면 누구라도 썼던 말이란다.

여전히 나는 이런 말들이 좋아.



그래. 태교야. --;

다음에는 함께 손 꼭 잡고 영화도 보고, 노래방도 가고,

조용한 음악이 흐르는 카페에서 서로에게 편지도 써보자꾸나. --+



그리곤 헤어질 때 부등켜 안고 무사한 귀가를 서로에게 빌 수 있는,

그런 따뜻한 관경을 연출해 보자고! --;



ps.

택시가 너무 편안하더라고. --+



- achor WEbs. achor

본문 내용은 9,039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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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3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