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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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ng. ( Vote: 75 )
분류      질문

내가 아는 아처는

적어도 세상과의 적당한 타협따위는

거부하는 그런 자심감 혹은 자만심을 갖고 있죠.



당연스레 적당하리 만큼 세상에 맞춰서

살아가는 나와는 전혀 다른 사람.



그런 아처이기에 어쩌면

나의 우상이 되어버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불현듯 한적도 있었는데.



그런 꿋꿋함이 흔들리는듯해 보여.

이제는 조금씩 세상에 타협을 하려하는

그런 아처의 모습을 보게 될것만 같아.



회색빛 삶을 그리고.

자유롭게 또 그저그렇게 살아가길 꿈꾸는 아.처.!

이런 아처를 흔들리게 하는게

도대체 무엇인가요?

본문 내용은 8,58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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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2/27/2025 09:5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