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협.

성명  
   young. ( Vote: 75 )
분류      질문

내가 아는 아처는

적어도 세상과의 적당한 타협따위는

거부하는 그런 자심감 혹은 자만심을 갖고 있죠.



당연스레 적당하리 만큼 세상에 맞춰서

살아가는 나와는 전혀 다른 사람.



그런 아처이기에 어쩌면

나의 우상이 되어버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불현듯 한적도 있었는데.



그런 꿋꿋함이 흔들리는듯해 보여.

이제는 조금씩 세상에 타협을 하려하는

그런 아처의 모습을 보게 될것만 같아.



회색빛 삶을 그리고.

자유롭게 또 그저그렇게 살아가길 꿈꾸는 아.처.!

이런 아처를 흔들리게 하는게

도대체 무엇인가요?

본문 내용은 8,58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1241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1241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4388   220   25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3908     안녕하세요. 아처님.. *^^* 문성기 2000/04/06
3907     나쁜 아처 tae gyo 2001/08/26
3906     간만에 제자짓좀 해 보련다. 양사내 2001/08/27
3905     아처의 리플. achor W. 2001/08/27
3904추천    글엄.. zard 2001/08/28
3903잡담    결혼이라는것. achor W. 2001/08/29
3902     (뱅기) 안녕 ? ^^ : tiguerus 2001/09/01
3901독백    2001년 9월 1일 achor 2001/09/01
3900질문    타협. young. 2001/09/01
3899     후회 ceaser 2001/09/01
3898질문    thanks! 소희진 2000/04/06
3897잡담    3학년 2학기 수강신청을 하면서... achor 2001/09/02
3896씨바    지갑 achor 2001/09/03
3895독백    achor 2001/09/03
3894추천    가위. 바위. 보. ! young. 2001/09/05
3893     놀아서 모해???^^; 이선진 2001/09/05
3892잡담    개강 첫 날의 짧은 기록 achor 2001/09/05
3891잡담    아침부터.. young. 2001/09/06
3890알림    msn messenger를 설치하였습니다. achor 2001/09/06
3889잡담    오늘도 아침부터... young. 2001/09/07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2/27/2025 09:5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