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1: 바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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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hor ( Vote: 1 )
분류      질문

요즘 정신이 없었습니다.

좀 상황이 변한 탓도 있겠거니와 매일 일산까지 가야하는 고생을 하느라

툭 하면 서버가 불안해 지는 것을 순순히 지켜볼 수밖에 없었답니다.



무의식은 언어처럼 구조되어 있다는 라캉의 말엔 동의합니다.

또한 인간이란 무의식의 지배를 받으며 살아간다는 말에도 동감합니다.



다만 행위든, 행위의 반복이든.

정령 한계가 있는 것일까요?



무한한 게 있나요?

영원한 게 정말 존재하고 있는 것인가요?



- achor Webs. achor

본문 내용은 9,00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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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8답변      Re 1: 형 하이 achor 2000/07/02
667잡담Download: 102, Filesize:    바다사진 applefile 2000/06/30
666질문      Re 1: 바다사진 achor 2000/07/02
665 Download: 29, Filesize:        Re 2: 답변 --;;; applefile 2000/07/03
664     비 오는 날을 기다렸는데 오늘 비는.. 토마토 2000/06/30
663답변      Re 1: 비 오는 날을 기다렸는데 오늘 비는.. achor 2000/06/30
662공지    아, 서버. --; achor 2000/06/29
661       Re 1: 아, 서버. --; J.Ceaser 2000/06/29
660고백    그림 so hee jin 2000/06/29
659답변      Re 1: 내가 이쁘지 않나봐. achor 2000/06/29
658고발    ICQ achor 2000/06/28
657호소      Re 1: 와... 신기하다. ^^* applefile 2000/06/28
656호소    불만있슴둥! 사타구니 2000/06/28
655답변      Re 1: 불만있슴둥! achor 2000/06/28
654     앤의 꿈의 집 -->앤의 후속작 애니 ^^* 2000/06/28
653답변      Re 1: 앤의 꿈의 집 -->앤의 후속작 achor 2000/06/28
652 Download: 44, Filesize:    맞는거 같기도 하고... applefile 2000/06/27
651답변      Re 1: 맞는거 같기도 하고... achor 2000/06/28
650       Re 1: 맞는거 같기도 하고... 마르티나 2000/06/30
649잡담    인도, 허준, 그리고 이승연 achor 200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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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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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2/10/2025 21:1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