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1: 바다사진 작성자 achor ( 2000-07-02 14:29:17 Hit: 950 Vote: 1 ) 분류 질문 요즘 정신이 없었습니다. 좀 상황이 변한 탓도 있겠거니와 매일 일산까지 가야하는 고생을 하느라 툭 하면 서버가 불안해 지는 것을 순순히 지켜볼 수밖에 없었답니다. 무의식은 언어처럼 구조되어 있다는 라캉의 말엔 동의합니다. 또한 인간이란 무의식의 지배를 받으며 살아간다는 말에도 동감합니다. 다만 행위든, 행위의 반복이든. 정령 한계가 있는 것일까요? 무한한 게 있나요? 영원한 게 정말 존재하고 있는 것인가요? - achor Webs. achor 본문 내용은 9,043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1951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1951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83 220 186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683추천 Re 1: 꼭 한번 보세요. applefile 2000/07/058322 682잡담 사랑 achor 2000/07/04132773 681 Re 1: 사랑 마르티나 2000/07/048487 680답변 Re 2: 사랑 achor 2000/07/049291 679고백 첫 기사가 나왔습니다. ^^* achor 2000/07/021275108 678답변 Re 1: 축하해요. 추카! 추카! 김신갑 2000/07/038871 677 ^^잘 지내고 있는 것 같구나.. 헌이 2000/07/021562148 676답변 Re 1: ^^잘 지내고 있는 것 같구나.. achor 2000/07/028143 675 Re 2: ^^잘 지내고 있는 것 같구나.. 헌이 2000/07/02142166 674잡담 Re 2: ^^잘 지내고 있는 것 같구나.. yahon 2000/07/0312021 673 Re 3: ^^잘 지내고 있는 것 같구나.. ^^ 2000/07/037369 672 파트너 애니 ^^* 2000/07/021528110 671답변 Re 1: 파트너 achor 2000/07/027512 670 Re 2: 파트너(놀려구 만난 사이) 마르티나 2000/07/0281149 669 엽기 매트릭스 김신갑 2000/07/021609114 668 형 하이 김신갑 2000/07/02136885 667답변 Re 1: 형 하이 achor 2000/07/028362 666잡담 바다사진 applefile 2000/06/30173784 665질문 Re 1: 바다사진 achor 2000/07/029501 664 Re 2: 답변 --;;; applefile 2000/07/039934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190 191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