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1: 바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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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hor ( Hit: 950 Vote: 1 )
분류      질문

요즘 정신이 없었습니다.

좀 상황이 변한 탓도 있겠거니와 매일 일산까지 가야하는 고생을 하느라

툭 하면 서버가 불안해 지는 것을 순순히 지켜볼 수밖에 없었답니다.



무의식은 언어처럼 구조되어 있다는 라캉의 말엔 동의합니다.

또한 인간이란 무의식의 지배를 받으며 살아간다는 말에도 동감합니다.



다만 행위든, 행위의 반복이든.

정령 한계가 있는 것일까요?



무한한 게 있나요?

영원한 게 정말 존재하고 있는 것인가요?



- achor Webs. achor

본문 내용은 9,043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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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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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3추천     Re 1: 꼭 한번 보세요. applefile 2000/07/058322
682잡담   사랑 achor 2000/07/04132773
681      Re 1: 사랑 마르티나 2000/07/048487
680답변       Re 2: 사랑 achor 2000/07/049291
679고백   첫 기사가 나왔습니다. ^^* achor 2000/07/021275108
678답변     Re 1: 축하해요. 추카! 추카! 김신갑 2000/07/038871
677    ^^잘 지내고 있는 것 같구나.. 헌이 2000/07/021562148
676답변     Re 1: ^^잘 지내고 있는 것 같구나.. achor 2000/07/028143
675        Re 2: ^^잘 지내고 있는 것 같구나.. 헌이 2000/07/02142166
674잡담       Re 2: ^^잘 지내고 있는 것 같구나.. yahon 2000/07/0312021
673          Re 3: ^^잘 지내고 있는 것 같구나.. ^^ 2000/07/037369
672    파트너 애니 ^^* 2000/07/021528110
671답변     Re 1: 파트너 achor 2000/07/027512
670        Re 2: 파트너(놀려구 만난 사이) 마르티나 2000/07/0281149
669    엽기 매트릭스 김신갑 2000/07/021609114
668    형 하이 김신갑 2000/07/02136885
667답변     Re 1: 형 하이 achor 2000/07/028362
666잡담   바다사진 applefile 2000/06/30173784
665질문     Re 1: 바다사진 achor 2000/07/029501
664        Re 2: 답변 --;;; applefile 2000/07/039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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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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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날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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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3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