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1: 8월을 기약하며... 작성자 achor ( 2000-07-06 21:48:29 Hit: 1007 Vote: 22 ) 분류 답변 멋진 사랑 하시길 빌어요. 어머님께도 안부 전해주시구요. --; 더욱 열심히 해서 다음 번엔 아버님 또한 아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민물장어님은 8월 말에 돌아가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님 말구요. ^^; 전설 속의 누군가처럼,은 저 역시 참 좋게 들었었습니다. 시간이 얼마간 지난 지금에 와서는 뮤직비디오의 인상이 크게 남아있네요. 푸른 열대의 바다가 그리워집니다. 그리고 여행. 부럽네요. 진심으로 부럽네요. 저도 요즘 한창 계산 중이랍니다. 이번 여름 환상적인 여행을 꿈꾸고 있죠. ^^; 저는 허름한 집이 언덕에 있고, 창밖으로 바다가 보이는 그런 곳으로 여행을 가고 싶습니다. 그 속에서 내내 창밖만 보며 자고 싶습니다. 아침 햇살에 눈을 비비며 잠에서 깨어났을 때 끝없이 펼쳐져있는 바다를 느껴보고 싶어요. 또 시간이 조금 더 주어진다면 무전여행을 한 번 해보고 싶습니다. 예전부터 참 하고 싶었지만 막상 아직까지도 하지 못했네요. 부디 기억에 오랫동안 남은 멋진 여행하고 오기를 빌어요. - achor Webs. achor 본문 내용은 9,42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1992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1992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50 218 183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710 Ab achor webs mook yahon 2000/07/09184990 709답변 Re 1: Ab achor webs mook achor 2000/07/0911911 708 Re 1: Ab achor webs mook J.Ceaser 2000/07/10100313 707 취미생활 좋져. 꺄르~ 애니 ^^* 2000/07/09138878 706답변 Re 1: 취미생활 좋져. 꺄르~ achor 2000/07/0912641 705황당 제가 분명히 김신갑 2000/07/08177788 704답변 Re 1: 제가 분명히 achor 2000/07/099932 703 Re 2: 아하 그랬군요. 김신갑 2000/07/1082710 702잡담 우리는 취미생활 중. --; achor 2000/07/08143972 701 Re 1: 우리는 취미생활 중. --; J.Ceaser 2000/07/0884520 700답변 Re 2: 우리는 취미생활 중. --; achor 2000/07/099611 699 결국 흔해빠진 사랑얘기 애니 ^^* 2000/07/08127678 698답변 Re 1: 결국 흔해빠진 사랑얘기 achor 2000/07/0810413 697잡담 [필독] NEW Homepage OPEN ^.^ 김신갑 2000/07/071884105 696잡담 서유석, 김미화 씨와의 대화 achor 2000/07/07116885 695고백 8월을 기약하며... applefile 2000/07/06188265 694답변 Re 1: 8월을 기약하며... achor 2000/07/06100722 693 Re 1: 잘 쉬세요... 김신갑 2000/07/0790435 692제안 [필독?] 사진에 관련해서... 김신갑 2000/07/06139393 691답변 Re 1: [필독?] 사진에 관련해서... achor 2000/07/0612272 179 180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