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1: 2000년 7월 20일 대림역에서... 성명 마르티나 ( 2000-07-20 23:13:00 Vote: 1 ) 오후 9시 35분. 조금 있으면 열차가 온다. 후덥지근했던 날이다. 꼭 죽을것만 같이 너무 힘들었던 하루를 보내고는. 학원에서 돌아오는길. 영등포 구청에서 5호선으로 갈아타야 함에도. 무슨 생각에 그리 깊이 빠져있었는지. 대림역에 내려서야 정거장을 지나쳐왔다는걸 깨달았다. 최근 며칠동안 지하철을 타면 항상 내려야 할 정거장보다. 두세 정거장씩 더 타고가곤 한다.- -;; 아. 미쳐버리고만 싶은 날들. 무엇에든 좋다. 공부든. 일이든. 음악이든. 악기든. 말짱한 정신으로 살아가기 너무 힘겨운 나날들. 대림역 9시 35분의 야경속으로 지고있었다. 본문 내용은 8,989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2068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2068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88 220 38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3648답변 Re 1: [우산] ) achor 2000/07/19 3647답변 Re 1: 朴家가 많군요. achor 2000/07/19 3646답변 Re 1: 히죽 ~ D achor 2000/07/19 3645 warning 사타구니 2000/07/19 3644 얌. 無性 applefile 2000/07/19 3643 Re 2: 우와! 와우! handsome 2000/07/19 3642잡담 2000년 7월 19일 대림역에서... achor 2000/07/20 3641 열심히시군여...-_-;; J.Ceaser 2000/07/20 3640 Re 1: 2000년 7월 20일 대림역에서... 마르티나 2000/07/20 3639답변 Re 1: 열심히시군여...-_-;; achor 2000/07/21 3638답변 Re 2: 2000년 7월 20일 대림역에서... achor 2000/07/21 3637 Diablo II handsome 2000/07/21 3636 Re 7: "발자욱"의 존재 이유 klover 2000/07/21 3635 Webs Mook vol.2소감문.. J.Ceaser 2000/07/22 3634 Re 1: Webs Mook vol.2소감문.. 사타구니 2000/07/22 3633 님들 즐거운 휴일 되세요! handsome 2000/07/23 3632 Re 1: Webs Mook vol.2소감문.. 마르티나 2000/07/23 3631 이번 한주도 즐겁고 유익하게 잘 보내세요. handsome 2000/07/24 3630 포복절도 미술전 봐버렸음!! 애니 ^^* 2000/07/25 3629답변 Re 1: 포복절도 미술전 봐버렸음!! achor 2000/07/25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