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지? 작성자 효리 ( 2000-02-10 11:22:16 Hit: 2654 Vote: 243 ) 오랜만이지? 미안. 그동안 신경써주지 못해서. 하지만 나뿐만 아니라 조금은 모두들 뜸한것 같아. 바쁜거야? 응. 나도 물론 바빠. 요즘 우리 핑클의 2.5집이 마구 뜨고 있거든. 게다가 이진이 (물론 전에도 나보단 별루였지만) 너무 폭탄되버려가지고 가뜩이나 팀의 얼굴마담 노릇을 하느라고 눈코뜰새가 없다구. --; 하지만 여긴 내 소중한 우성이 있기에 그런 스케쥴 따위에 굴복할순 없었어. 그러니 너히들. 민수. 민희. 더욱 신경써줘.,그리고. 우성 당신도. 본문 내용은 9,185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3142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3142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84 220 216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84공지 (아처) 서버 다운 문제에 관하여... achor 2000/02/112395217 83 오랜만이지? 효리 2000/02/102654243 82잡담 내가 누군지 정말 몰라? 민희 2000/02/061789216 81잡담 (아처) 무단으로 올리는 성훈의 초기작품, 술퍼맨 achor 2000/02/043053227 80영상 Re 1: (아처) 무단으로 올리는 성훈의 초기작품, 술퍼 yahon 2000/10/12354153 79잡담 (아처) 민희? achor 2000/02/032649245 78잡담 to achor 민희 2000/02/031732178 77잡담 (아처) 낯선 PC방에서 아침을 맞이하며... achor 2000/01/302477167 76고백 네가 보고 싶어. 우성 2000/01/272376153 75고백 당신을 사랑합니다. 우성 2000/01/251995141 74고백 조용하고 평화롭고 고독한 화요일 민수 2000/01/2591 73답변 Re 1: 조용하고 평화롭고 고독한 화요일 achor 2001/04/061312116 72잡담 (아처) desperado achor 2000/01/252228157 71공지 (아처) For 제국민, 완전 개정 achor 2000/01/252133143 70잡담 성숙한 사랑에 관하여.. 민수 2000/01/251502120 69고백 삭제의 이유 우성 2000/01/242538123 68답변 왜냐하면. 우성 2000/01/181930119 67 [야혼] 널널해서. 몇자 끄적. 김성훈 2000/01/131591115 66잡담 (아처) 글쎄... achor 2000/01/092586163 65잡담 achor 홈을 방문하고~ 에헴~ ^^ yuga 2000/01/081784142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