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옛날 언년2 -_-a 작성자 언년이 ^ㅂ^ ( 2002-11-07 22:19:00 Hit: 1796 Vote: 69 ) 아 녀 아처오빠! 헤헤 ㄴ ㅇ 몇일전과 오늘 낮에 전화했더구나 방가워이~~ 몇일전만해도 무지 한가했는데 갑자기 일이 마구 들어와 정신없이 바뻐서 전화도 못받구 연락도 잘 못하구... 끙! 가끔 놀러와서 글읽구 가곤했었는데.. 잘지내지? 너도 바뿌고 재밌게 사는거 같당 오늘 일처리 거의 정리하고 좀 여유가 생겼어 그넘에 컴은 왜 자꾸말썽인지 아침출근하면 컴이랑 씨름하느라 시간 다 잡아먹구 늙을라구래! 에구! 퇴근할라구 하니까 술이 땡기더라 그래서 친구들이랑 술한잔 할라구 ))))))((( q ^ ^ p 담에 연락하께 감기조심하구 규희는 감기전선에서 벗어나땅 * o * U U 그럼 빠빠~ /)/) (='') <--팔이 안올라온당 ^^히히 U U 본문 내용은 8,573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4145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4145 👍 ❤ ✔ 😊 😢 achor 얼마 전 부천에 갔던 적이 있거든. 아주 오랫만에 간 건데 부천 가니까 생각이 났었어. 요즘 어떻게 사는지 궁금했는데, 아마도 일에 바쁜가봐? 2002-11-08 02:23:33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50 218 17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4030 당신의 정신연령은? [3] 나 2002/11/141920102 4029 또~놀러왔당 [2] 여우새끼 2002/11/132501132 4028 허걱 [1] S 2002/11/122877130 4027 사진 achor 2002/11/1261 4026 히히 [1] 꿈많은 소녀 2002/11/112840144 4025 위에 공지 글을 읽고 아처송을 들으니 문득 생각나는 [1] *辰12월20일생 2002/11/112563164 4024 뉴욕의 가을 [1] *辰12월20일생 2002/11/112673170 4023 人生前文 [2] *辰12월20일생 2002/11/112309121 4022 헛 주말이다~~ [1] 꿈많은 소녀 2002/11/10199898 4021 사진 achor 2002/11/1071 4020 이랬던 그녀가 .... 이렇게 변했습니다..... [1] 그녀 2002/11/09236185 4019 헉 멀다 [1] 꿈많은 소녀 2002/11/08219383 4018 그옛날 언년2 -_-a [1] 언년이 ^ㅂ^ 2002/11/07179669 4017 컨디션zero-.-; [1] 꿈많은 소녀 2002/11/07196776 4016 헐 날씨 [3] 꿈많은소녀 2002/11/06190073 4015 지나가다 : ) [1] applefile 2002/11/06172281 4014 정신없어 *_* [2] xtaewon 2002/11/05190175 4013호소 게시판 [1] 임병수 2002/11/05178866 4012 -.-; [2] 꿈많은소녀 2002/11/05171161 4011 여관알바생 [1] 여관알바생 2002/11/04316984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