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콜]땡땡이를 칠때면..

성명  
   바다는 ( Vote: 6 )

도배하고픈 맛이 땡기지...

으음...

아 몬갈 말할려구 했는데 까먹어꾼 훗훗..아 맞다.

어제 만화책 본거 써놓아야지....훗훗..

아무두 없으니 이것처럼 심심한것두 없네.

아 맞아 저버네 일일호프때, 심심풀이 점을 했었는데

그때 나도 점을 봤었다.

으으...근데 일생에 남자만날 일이 별루 없댄다.

운명지워진 사람은 몇명밖에 안된대나...에이 쩝.

젊었을땐 뭘 해도 고생만 한단다. 으이 씽..

그치만 40을 넘기면서부터 부귀영화가 굴러들어온대나...

자손두 번창하고, 돈도 많이 들어오고, 행복한 가정어쩌구 저쩌구....

에이이....흑흑...

에이...운명을 거역해바? 아무나 꼬셔바? (푸하하하하하....내가 생각해도

정말 바보다....아 바보다바보......-_-)

흑흑....남자하나만 떨어져바.

내 나이의 발달과업을 이루어야 하지 않겠니....

발달과업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고립감이 생긴다는데....

우에우에우에......

알콜..


본문 내용은 10,14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10007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10007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14308   754   227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10014     [지은] 성년! 96! 77! eomh 1997/05/19
10013     [알콜]삐삐없는 생활 바다는 1997/05/19
10012     [알콜]어젯밤 '아웃오브아프리카' 바다는 1997/05/19
10011     [알콜]외대 앞 만화가게 주인 바다는 1997/05/19
10010     [알콜]어제 본 '아이스크림 사랑' 바다는 1997/05/19
10009     [알콜]에미코 야치 바다는 1997/05/19
10008     [eve] 애들아..성년이 된걸 축하해~~! 아기사과 1997/05/19
10007     [알콜]땡땡이를 칠때면.. 바다는 1997/05/19
10006     [알콜]변함없는 월욜날의 땡땡이.. 바다는 1997/05/19
10005     [알콜]이상한 성년의 날의 날씨... 바다는 1997/05/19
10004     [하눅선장] 오늘 성년의 날이져 선배님들... jhu221 1997/05/19
10003     [희정] 오호,,씨댕이가,, 쭈거쿵밍 1997/05/19
10002     [미정~] 우와~~ 씨댕이 1997/05/19
10001     [미정~] 내일 나의 계획.. 씨댕이 1997/05/19
10000     [과객..]성년식이라.. gpo6 1997/05/18
9999     [써니] 77/96 언니옵빠들 보세여..^^ naiad78 1997/05/18
9998     [미정~] 우와.. 난 이제 구세댄가봐.. 씨댕이 1997/05/18
9997     [JuNo] 내가말이지...... teleman7 1997/05/18
9996     [미정~] 왠지.. 씨댕이 1997/05/18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231  232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2/27/2025 10:1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