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화]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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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lley ( Hit: 231 Vote: 1 )

수강신청 예전보다 사람이 적은것 같았따.
그런데 들을께 없으니까 하나도 들어간게 없다.
우리 학부 전공조차도 다 오버였다.

다들 시험 공부 하느라 바쁜가 보다.
시험도 하나의 스트레스인거 같다.
공부는 안해도 하나의 중압감으로 다가온다.
하지만 시험이 끝나면 아무렇지도 않은듯 ,....
또 다가올 시험에 대해서는 또 한번의 기대를 가지고..

1년반동안 대학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거였다.
하지만 기대는 단지 기대일 뿐이었다.
그래서 더이상 기대하지 않는다.
단지 현재에 만족할 뿐이다.
점점더 현재 쾌락주의에 빠지는것 같다.
미래는 조금도 생각하지 않는다.

단지 몇시간후조차도.....
이러다가 점점 미래를 잊어갈지도 모르겠다.


본문 내용은 10,163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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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4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