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택] 창진아. 작성자 꿈같은 ( 1997-06-24 11:09:00 Hit: 230 Vote: 1 ) 너두 기초독어 여름학기를 듣는게 좋을걸 그랬다. 처음에 엄청 쉽게 나가는데다가.. 원하는 사람은 완벽하게 가르쳐준단다. 인원두 별루 없구. 수업도 널널하게 할 수 있다면 널널하게 하구. 교수가 가지고 싶은 학점 가지라구.. 그랬으니까. 본문 내용은 10,14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10278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10278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213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192901384 10280 [마크?] 어제 열씨미 본 만화책들.. 쭈거쿵밍 1997/06/242435 10279 [루크?] 앗 성아야 그 '좋은글'이란것은! 쭈거쿵밍 1997/06/242235 10278 [진택] 창진아. 꿈같은 1997/06/242301 10277 [eve] 아르바이트 탐색 아기사과 1997/06/242352 10276 [sun~] 20일. 밝음 1997/06/242564 10275 [sun~] 기도. 밝음 1997/06/242523 10274 아참! 그렇다! 이다지도 1997/06/242415 10273 왜 이렇게~! 이다지도 1997/06/242679 10272 [sun~] 어제는. 밝음 1997/06/242435 10271 [sun~] 사랑. 밝음 1997/06/242433 10270 성아씨에게 이다지도 1997/06/242441 10269 [sun~] 내일은. 아니 오늘은. 밝음 1997/06/242401 10268 [sun~] 연극. 밝음 1997/06/242411 10267 [sun~] 롯데월드~ 밝음 1997/06/242511 10266 [진영] 얘들.... seok0484 1997/06/232352 10265 [사악창진] 아참 조정규. bothers 1997/06/232285 10264 [사악창진] 심심한 하루. bothers 1997/06/232301 10263 아~! T;; 이다지도 1997/06/232413 10262 [진택] 아래.. 꿈같은 1997/06/232543 209 210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