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택] 창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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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같은 ( Hit: 230 Vote: 1 )

너두 기초독어 여름학기를 듣는게 좋을걸 그랬다.
처음에 엄청 쉽게 나가는데다가..
원하는 사람은 완벽하게 가르쳐준단다.
인원두 별루 없구.
수업도 널널하게 할 수 있다면
널널하게 하구.
교수가 가지고 싶은 학점 가지라구.. 그랬으니까.


본문 내용은 10,14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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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4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