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정~] 오늘은.. 작성자 nowskk2 ( 1997-09-29 22:51:00 Hit: 244 Vote: 1 ) 진짜 많이 자고 아침에 가뜬이 일어났다.. 2시에 한번 4시에 한번 6시에 한번 일어났었다.. 사실 어제 저녁 6시쯤 부터 아예 드러누웠었다.. 그러니 오늘 7시에 거뜬히 일어날수 밖에.. 자는게 지겨웠다.. -_-;! 그러나.... 오늘 일교시 수업있는거 완빵 캡으로 졸았다.. 일교시를 끝낸후 나는 놀랍게도 도/서/관 엘 갔다.. 6교시 수업 예습을 하기 위해서다.. 사실 지난주에 왕쪽을 먹었기에 나는 공부를 해야 할수밖에 없었다.. -_-;.. 그러나.. 매일 수업들어온 애들 몽땅 시키더니.. 오늘은.. 나도 빼먹고 절반밖에 안시켰다 나는 수업이 끝나고 또다시 도서관으로 갔다.. 하루에 도서관을 두번씩이나 가다니.. 오늘은 너무 무리한거 같다.. 오늘 검도부에서 술을 마시는데 숙제가 넘 많아서 8시까정 숙제하고 가려고 했다.. 나는 졸리도 않고 팔이 빠지게 숙제를 했다.. 술마실 꿈에 부풀어서.. 후배가 오늘은 광란의 밤이 될 거라고 했다.. 얼마만의 술이냐 오옷!! (나 술 넘 좋아 하는거 아네요.. 정말 진짜 짱!! 미더봐.. ) 그러나.. 후배의 삐삐.. 형~~ 오늘 파토났어요.. 오오~ 이게 웬일이냐!! 너구리덮밥으로 속을 채우고 완벽 준비를 했었는데.. 그리고 오늘의 처절한 삶을 조용히 마감하는지 알았다.. 그러나.. 이게 왠말이더냐.. 이 아이디가 nowskk2였다니.. 띠비럴.. 오랜만에 쓴 글이었는데.. 이번에는 그냥 개길란다.. 봐주겠지 모.. 본문 내용은 10,05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11145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11145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167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192901384 11154 [JuNo] 하루...... teleman7 1997/10/012431 11153 [JuNo] 아싸 붕어빵~ teleman7 1997/10/012302 11152 [루크♡] 콩딱콩딱.. 쭈거쿵밍 1997/10/012491 11151 [GA94] 시간표... 오만객기 1997/09/302461 11150 [버텅] re 11495. 오빠 미니는.. zymeu 1997/09/302431 11149 [진택] 수업 가구시포라 은행잎 1997/09/302341 11148 [정영] 수업가기 시러~~~~~~~~~~~~!! kkokko4 1997/09/302541 11147 [JuNo] 지각! teleman7 1997/09/302381 11146 [미정~] 성앗!! 나의 메모를 씹다닛!! 씨댕이 1997/09/302521 11145 [미정~] 오늘은.. nowskk2 1997/09/292441 11144 [JuNo] 이상한 하루...... teleman7 1997/09/292541 11143 [JuNo] 집에나 가야지...... teleman7 1997/09/292311 11142 [lethe] 창진과의 생활일기 #4 이다지도 1997/09/292371 11141 [알콜]학교에서 주노 보다 바다는 1997/09/292391 11140 [알콜]감기와 감기약 바다는 1997/09/292251 11139 [JuNo] 으아아아~ teleman7 1997/09/292571 11138 [첨인데] 인사에요.... kkokko4 1997/09/292391 11137 [JuNo] 하루...... teleman7 1997/09/282281 11136 [GA94] 연고전인지 고연전인지 둘째날... 오만객기 1997/09/282411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171 172 제목작성자분류 Lvl:6/Pnt:237 홈페이지 메일 보내기 회원정보 보기 이름으로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