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94] 도배...

성명  
   오만객기 ( Vote: 1 )

오랫만에 보니까 반갑다...

나도 한 때 미친 척 한 적도 있었는데...

문득 그 때 그 시절이 그립다...

작년 11월이 좋았다는 생각을 자꾸만 하게 된다...

그 때는 사람들이 함께 있었는데...

지금은 아무도 없다...

명륜동 사람들은 좋기는 한데 너무 멀리 있고...

신촌골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 살겠다고 떠났다...

친구가 몹시도 그리운 토요일 오전...


본문 내용은 9,980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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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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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2/27/2025 10:1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