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로워야 기쁘다니깐... 작성자 씨댕이 ( 1998-04-27 21:43:00 Hit: 468 Vote: 10 ) 음화화화~~ 성아의 글은 항상 그렇군.. 울면 안돼 기뻐해야 돼.. 쯔쯔... 꼞삶이 지겨울때가 됐지.. 그러나 항상 편하고 즐거운 사람은 삶속에 흩어져 있는 즐거움을 찾아내지 못하지 어렵고 땀나고 해야지만.. 주위에 숨어있는 즐거움이 보인단다.. 요즘 진자 많이 웃고 다니는데.. 구르는 돌만 봐도 웃긴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음.. 그리고 내가 하는 노력한가지~~~~ 나는 전과는 달리 웃을때마다 그때의 상황을 꼭 기억해 두려고 하지.. 예전에는 안 그랬음.. 웃을때 웃고 넘어갔지.. 그렇게 세고 기억하고 있으니까.. 요즘에는 진짜 많이 웃는거 같이 느껴짐.. 하나씩 세고 있으면.. 요즘은 내가 하루종일 웃는거 같음이야.. 오늘 하루는 몇번 웃엇지.. 뭐땜에 웃엇찌? 아아~~ 맞다..하면... 음... 이건 秘技인데.. 써먹어 볼라면 써 먹어 봐라.. EX] 가끔 너랑 툭툭치고 가는 것도 하나씩 세고 있음.. 그런 작은 거라도.. 음화~ 본문 내용은 10,229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12532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12532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94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211013384 12541 [버텅] 저 누군가..... zymeu 1998/04/284698 12540 [JuNo] 다 돌았군...... teleman7 1998/04/284189 12539 밑에 재룡... cybertac 1998/04/2845010 12538 [no doubt] 미쳤군 드디어... lsdl211 1998/04/2744610 12537 [?~] ?에 내글에서.. 씨댕이 1998/04/275019 12536 [?~] 한달앞으로 다가온 용무제.. 씨댕이 1998/04/274789 12535 [버텅] 후배는 다만.. zymeu 1998/04/274428 12534 [sun~] 창의성. 밝음 1998/04/2738111 12533 [?~] 맨날 책보고 그랬다니.. 씨댕이 1998/04/2746410 12532 [?~] 괴로워야 기쁘다니깐... 씨댕이 1998/04/2746810 12531 [sun~] 다들 외로운가봐. *.* 밝음 1998/04/2739810 12530 [sun~] 재룡이가. 밝음 1998/04/2746110 12529 [?~] 옥류정하니.. 씨댕이 1998/04/274689 12528 [sun~] 일년후. 일년전. 밝음 1998/04/274359 12527 [?~] 어라랏.. 씨댕이 1998/04/2745210 12526 [sun~] 오우. 야외수업! 밝음 1998/04/2744011 12525 [☆~] 음화화화~~ 씨댕이 1998/04/2747210 12524 [sun~] 책임을 느낀다. 밝음 1998/04/2747411 12523 [정우] 외로운 진영~! cybertac 1998/04/2747710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