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룡]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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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널널한 생활을 하고 있다..

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월요일부터는 꽤 바쁜시간들의 연속일것 같다..

입영기간 한달은 꽤 길었었나부다..

돌아와서 빈둥거린지 열흘째.. 벌써 8월이 보인다..

여행도 못갔다..

하지만 갈것이다.. ^^;..

그리고.. 입영내내 벼르던 캐리비안 베이는.. [이것이 쿠바만이던가?]

결국ㄱ 돈때문에 무산될 조짐이 보인다..

IMF 이고 하니깐.. 돈도 아끼고.. 사실 아낄 돈도 없고..

오늘도 하루가 저물어 가는데..

창밖으로 보이는 하늘은 아침과는 다른 푸른 하늘이다..

내일도 맑을것 같다..



본문 내용은 9,713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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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8/23/2021 11:47:55